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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hicpar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2.09 Masong2 전투기는 외계인 잡아서 기술개발하면 무장을 업글할수 있고 나중되면 외계인 UFO 비슷한 파이어스톰을 만들수 있습니다. 기반 잡기 전에는 최대한 완전엄폐에서싸우시고 적엄폐물은 수류탄으로 부쉬고 사격하세요. 초반 아군이 유리한점은 수류탄으로 적엄폐물을 날려서 적을 엄폐물 없이 무방비 상태로 쏠수 있는점과 적은 3명인데 아군은 4명인 수적 우위를 세워서 싸우면 됩니다. 단 적이 2무리 이상 애드되면 수적우위가 사라지니 괜히 우회한다고 이동하거나 개돌해서 적2무리 이상 애드되지 않게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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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hicpar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2.09 hicpari 수류탄 사정거리가 총 사격거리보다 짧기 때문에 건물있는 맵이면 옥상에 올라가서 옥상끝이 아닌 건물중간에 적 시야 안닿는곳에서 수류탄 던져서 엄폐물 부쉬고 다른 병사로 총질하면 됩니다. 신병들이 일병이상 되서 병과 생기면 좀 할만할겁니다. 초반에 제일 좋은건 중화기병입니다. 로켓은 적 엄폐물을 무시하고 항상 90%의 명중율을 보이고 10%로 좀 빗나가도 옆에 맞아서 맞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로켓 잘쓰면 임파서블에서도 할만합니다. 1탄의 개사기 병과중 하나인 저격수는 분대시야를 찍는 상병이 되어야 밥값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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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DIGAL 작성시간16.02.09 장점과 단점이 있음. 세팅할만한 고지대가 없고 장애물이 많은 지형에서는 잉여 되기 십상이고, 실내진입이나 좁은 지대에서도 잉여... 저격수 같은 경우 양쪽 빌드 모두 밸런스가 잘 잡힌 편이라 상황에 따라 서로 다른 종류를 투입하는게 이익인 듯요.
난이도가 높은 경우에는 킬존으로 아무리 여럿을 때려도 한 방에 죽는 적이 거의 없기 때문에 화력을 분산시켜봤자 정작 적의 수는 줄지를 않아서 곤란해지는 경우가 있고, 발동방식이 오버워치랑 동일하기 때문에 적이 선수를 쳐야 하는 것을 기다려야 하기 때문에 공격개시 순간 적의 움직임이 많은 최초 턴을 제외하고는 의외로... -
답댓글 작성자 hicpar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2.09 저 사령관 난이도로 하는데 말씀대로 킬존으로 죽인 경우가 없습니다. 이 방법의 장점은 유령 돌격병으로 적 시야 밝히면 안정적으로 선빵을 갈기거나 반격없이 공격할수 있다겁니다. 적 이동순찰중에도 발동되서 적 이동순찰중에 발동되면 적턴에 공격하는거라 적 공격없이 다음 아군턴에 딸피인 적을 마무리 할수 있고 아군턴이라도 유령 돌격병으로 원거리서 적 위치 파악하고 로켓+살상지대면 피 많은 놈들 외엔 딸피되거나 죽기때문에 나머지 인원으로 공격하거나 유령 돌격병 빼고 다 원거리에 있으면 적턴에 반격을 아예 안받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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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hicpar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2.09 고지보너스는 원거리에서 적 시야 밖에서 반격안받게 하는거고 필요하면 고지 내려와서 아군이랑 약간 거리두고 싸우면 됩니다. 말씀대로 전작 외계인 기지 같은데라면 쓰기 힘들겠는데 제가 진행을 많이 안해서 그런가 그런데는 아직 못봤네요. 화력분산이라고 했는데 여러명이서 이놈저놈 때리는게 아니라 반격없이 저격수 혼자서 한턴에 최대5발 공격한다는데 의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사령관 난이도에서도 치명타 아님 혼자서 원샷원킬 못하는데 로켓+살상지대면 어차피 상급 적 외엔 딸피라서 나머지 인원으로 적을 공격해서 수를 줄이면 반격받는 수가 줄어들어서 안정적으로 플레이가 되는게 이 방법의 장점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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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hicpar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2.09 PRODIGAL 30시간 넘게 했는데요... ㅡㅡ 그리고 저 전작에도 이 방법으로 임파서블 철인 깼습니다. 그때는 모방피부였구요. 총잡이 저격수랑 칼잡이 계열도 잘 활용하면 좋겠고 상황에 따라서 더 좋은 스킬이 있다고 하신점은 맞는데 근접전에서 그거 빗나가면 근접한 애들 어떻게 하시려구요? Prodigal님 말대로 고난이도에서 피 많아서 한두방에 안죽습니다. 계속 다 죽이면 되는데 중간에 빗나가서 연속킬 실패하면 어떡하시나요? 반격받고 반격받으면 죽거나 다치는 인원 생깁니다. 이 방법의 장점은 내 턴에 무조건 선제공격 또는 반격없이 안전하게 공격할수 있다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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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hicpar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2.09 PRODIGAL 턴제에서 내 턴에 무조건 선제공격하거나 내턴에 나만 공격하고 상대방은 자기 턴에 아예 공격못하고 손가락 빨게 하는게 얼마나 큰 이득인데요. 그리고 단점 있다고 하시는데 아예 실내맵인경우 아니면 아무런 상관 없었습니다. 여태 미션 한두번 해보고 말하는게 아니에요. 유령 돌격병으로 시야 밝히고 저격수 미리 위치 잡으면 되니까요. 건물내 적이나 엄폐물 많은곳은 유령돌격병으로 적 위치 파악후 저격수 위치 이동하면 됩니다. 건물내라고 해도 유리창이나 유리문은 다 시야 닿고 잠복 돌격병으로 문 열고 문 위치에서 상대방 쏠수 있는 먼거리에서 준비하면 다 됩니다. Prodigal님하고 저하고는 플레이 스타일이 다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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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PRODIGAL 작성시간16.02.10 hicpari 마지막 2연전 죄다 실내입니다. 은신 먹힐 여지가 적고, 은신을 해도 발각되기 매우 쉬우며, 은신이 잘 먹혀서 3턴인가 4턴인가 쿨다운마다 킬존 써봤자 그 이전에 적들을 처리 못하면 아예 깰 수가 없어요. 스포일러긴 하지만 '그 녀석'이 1~2턴 마다 연속으로 세 마리 나오면서 각자 몹을 2~3마리 데리고 나오는데다가 매 턴 적 증원이 3~4 마리에 중간보스급도 껴서 나오죠. 은신에 스나이핑 운용이 꼼수급으로 강력한 방법인건 맞는데, 상황에 맞춰 난타전과 개돌전을 수행할 수 있는 전력을 길러두고 운용에 유용성을 확보하지 못하면 힘들걸요?
은신정찰 + 저격이야말로 킹 오브 원패턴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