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자식.시부럴 새끼 기껏 50랭찍은 하우젤 바로 배빵 넣길래 그다음 회차할땐
하우젤 안키우고 쌍둥이자매 사우젤 키웠는데 이번엔 둘다 쌍으로 베어버리더군요
용사를 죽입시다 나의원수..
인류사멸 30퍼되면 아군이 된 마인들 배때지에 칼빵넣을려고 오는데 하우젤.실키는 무조건 죽더군요
사우젤은 덤인가 ㅡ.ㅡ; 사테라는 부상만입고 간신히 살고
란스6은 안해봤는데 이아저씨 보면서 드는 생각이 슬레이어즈의 아멜리아 아버지랑
묘하게 닮은 느낌..
스샷이 너무잔인해서 못올리겠는데 1회차에 간지왕 목날라가고 아군 여캐들 고문하는거보고 절로 빡돌더군요
cp 포인트 모은이후론 제스는 무조건 2연전해서 메디우사까지 모가지따고 간지왕을 얻었습니다
너무 비참하게 죽는거 같아서..
젤첨에 japan 루트 가는게 났다고해서 가서 4~5포인트 얻고
2회차떈 신의진실하고 지저대작전
3회차땐 강행돌파.바다에서.마물대침공
4회차땐 사이젤.하우젤 동시격파 라던지 어려운거 골라서 도장깨디 다니면서 하늘에서로 마무리했습니다
마왕을 넘어뜨렸지만 저건 좀 연구좀 해봐야할듯;
강행돌파는 마물계대침공하고 병행하면서 하니깐.. 원래 케셀링크.메디우사.파이아르.렉싱턴이 가로막는다던데
전 다 모가지따놓으니 편하게 편하게 왔습니다
오히려 마물계 대침공이 최종전투는 훨씬 쉽더군영 근데 병력관리를 잘해야함..
하늘에서.바다에서는 재밌긴 했는데 케이브리스 모가지 따러가는게 넘나 귀찮;; 중간중간전투가 너무많음
1부조건들 맞추다 보니 2부도 개방되더군요 ㅎㄷㄷ;
스포는 보기싫어서 위키도 안보고있는데.. 얘가 크룩의 자식인거 같더군요 란스의 자식들을 동료로모아
마왕(란스) 토벌할려고 하는거 같은데 흠흠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되네요
란스9는 재밌었는데 너무 금방금방 엔딩본거같은데 란스10은 전혀 그런게없네요 해도해도 끝이없다는 느낌 ㅎ;;
처음에 베드엔딩 뭉터기로 볼때 캐릭터들이 벌레같이 죽어나가고 고문당하는거보고 빡쳐서 마물계 대침공할땐
병력관리 정말 세세하게 했는데 14턴째에 병력 딱 102만 돌파하던데 A루트 클리어하니 cp보너스로
병력피해 감소시켜주는게 있던... -_-; 아무튼 란스10은 7이나 9보다 훨씬 나은거 같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