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게임]신장의 야망 나가시노 전투 (2부)

작성자리허터|작성시간18.04.04|조회수1,254 목록 댓글 0






일본 전국시대 만화중 가장 재밌게본 센고쿠 애석하게도 2부부턴 판매량문제로 ㅜ.ㅠ








신장의 야망 창조 엔딩 ost











신겐공 우리 지켜보고 이찌?










퇴로도 막혔다는군요 망했어요 otl..






이젠 정말 결전밖에 없어..




9천 vs 3만인데.. 병력규모도 모자라는데다 생각없이 돌진시켰다가 총포맞고 좌익과 우익이 박살났습니다 ㅠ.ㅠ


로드해서 재도전 









도쿠가와 약병놈들아 내 얼굴을 잊었느냐!?










무능한 사쿠마 노부토리는 퇴각하고 맙니다 (훗날 오다가 대대로 보필해온 중신인데 무능하다면서 추방당함;)






좌 우익을 돌파하는덴 성공했는데 정작 가츠요리의 본군은 일족들이 눈치만 보고있어서 


움직이질 않습니다 으으 아군이 트롤이였다니..






설상가상 배후에서 대군이... 아아 망했어요






호랑이의 의지를 보인뒤 전사하리라! 









우에스기군과 대치중이던 남은 다케다 군대 만명 그리고 우에스기 겐신에게 빌린 오천 


1만5천의 군대가 지원군으로 도착합니다 






사람은 성이자 성벽이며 해자이니라.. 죽은 다케다 신겐의 명언입니다 다케다 신겐이 생전에 했던말은 곱씹는 가츠요리





고사키 마사노부 도착 다케다 사천왕이 나가시노에 전원 합류합니다 


카와나카지마의 무사들아 (다케다.우에스기) 지금부터 오다군을 조지러간다!





마사카게가 아는척하니 냅다 도망가는 도쿠가와 ㅎ.ㅎ 핵꿀 









전황이 유리하게 돌아가자 눈치보고있던 일족들이 가세합니다 이로써 다케다군이 전원 모이게 됐군요 



오다노부나가군의 본군만해도 1만5천명이라 후덜덜하지만 포위해서 둘러싸서 다굴빵 놓으면 뭐..










내가 풍림화산의 깃발을 써도 되는 걸까 






이번의 승전이 그것을 증명했습니다 









오다군은 패배후 도망가고 도쿠가와도 결국 신겐에게 항복합니다 





해피엔딩 



가상 전국전인데도 생각보다 잘만들어서 꽤놀람..; 태합입지전은 다케다가 이기면 노부나가와 이야에스가 전사하고


장남들이 후계를 있던데 여기선 둘다 생존은 하지만 도쿠가와가 항복을 하는군요 아주 재밌는 가상전국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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