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키스트 연대기는 계속됩니다.
지난화는 디스마스의 1인무쌍과 강령술사앞에서 정비하면서 마무리지었습니다.
강령술사는 솔직히 다키스트 던전내에서 가장 약한 보스인지라 조합을 대충짜도 됩니다.
패턴 자체는 공격하면 전열에 해골몬스터를 소환하면서 후열로 후퇴하는데 해골 뚜까잡으면서
패도 됩니다. 저항력도 낮아서 출혈.중독걸어도 되구요 중간난이도부턴 해골들이 스텔스기능을 달고나와
조금 어려워진거 같긴한데.. 여전히 쉽습니다
전 빠르게 잡기위해 마킹팟(현상금사냥.핫산.석궁사수)로 조합 짜서 왔지만..
석궁사수나 현상금 사냥꾼의 경우 표식을 찍으면 딜이 더들어가서 핫산과의 조합은 언제나 옳습니다.
성기사론 전열에 소환하는 쫄들을 정리시키게 하고 세명으로 부지런히 강령술사를 뚜까팹니다.
오.. 별 기대를 안했는데 영웅적기상이 나왔네요
한번쓰고 토사구팽할려고 했더니 호오...?
마무리
안뜰마당 정리해서 이벤트들이 속속나옵니다.
첫 청사진은 광대건물로 가겠습니다. 1부에선 광대를 많이 안키워서
이번엔 좀 키워보고 싶은데 왜이리 안오는걸까.
1군들은 안뜰마당원정을 대비해 페허로 파밍하러 왔습니다.
성녀가 제멋대로 활동하길래 살펴보니 저런게.. 으으으...
중간 난이도부턴 스텔스기능을 달고 나오는 쫄들이 있습니다. 저런 전열애들은 별 상관없는데
스트레스 공격을 빵빵 날리는 애들이 스텔스 달고나오면 뒷목잡게 되요..
마킹이 가능한 핫산이나 쉴드브레이커.노상강도 라던지 전체공격기가 가능한 캐릭터들로
공격해야 합니다
으으 성녀(사산)이 또 이상행동을..
그리고 지멋대로 행동하다 상처를.. 종교인이 이렇게 돈밝혀도 되는건가요?
이런캐릭터가 어딨냐 대체!
어 음.. 있긴하군;
제단 정화임무라 제단위치가 잘만 놓여져있다면 전투하나없이 먹튀가 가능합니다
반대로 엄한데 있으면 무수한 적을 해치워야하죠 뭐 그래도 정화임무같은건
수집임무보단 났다고 생각합니다. 수집임무는 인벤토리 낭비인지라..
페허는 그래도 스텔스 달고 나오는애들이 전열이 많나보네요 스트레스 공격주는 애들만 빠르게 마무리지으면 뭐..
간간히 애들 스트레스 관리를 하기위해 고행자로 관리합니다
가고일석상 자체는 그닥 위협적이진 않은데 꼬리치기같은걸로 기절을 잘거는게 좀..
그리고 물리공격이 잘 안박혀서 역병의사같은애들있는게 좋습니다.
캠핑한번하고 무사히 마무리지었습니다.
이번화는 여기까지! 강령술사 패는거 말고 별내용이 읍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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