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게임]리허터의 격전의 아제로스 연대기 4화

작성자리허터|작성시간18.08.18|조회수110 목록 댓글 0








ㅎ ㅏ 기껏 글 다썼는데 뭐 서버 불안정하다면서 한방에 날려버리니 진짜 짜증나네요 


쓰레기 같은 다음.. 자동저장 예전에 됐던거 같은데 왜 안되는거야 대체 ㅡㅡ













입국할때 같이 낙하한 트롤이 있어 이를 치료하기 위해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퀘스트를  했습니다


키로와 미라라.. 이름도 귀엽네요 ㅋ






볼둔에서 주요 퀘스트 내용은 자크라제트의 음모를 밝혀내기위해 먼저 이동헀다가 행방불명된 장군 라게라의


흔적을 쫒아가는 내용입니다. 중간중간 미라의 역마차를 이동하면서 쭉 따라가는게 메인퀘스트인데


따라가다 이런저런일에 휘말리게 되죠 






알파카 귀여워서 한컷 









미라: 돌리랑 도트가 제일 좋아 마차를 끌고 모래 언덕을 지나네~ 이빨은 작아도 먹는걸 좋아해~


조라크: 왜 갑자기 돼지 잡는소릴 냅니까?


미라: 도트와 돌리는 제 노래를 좋아해요. 편안해지나봐요 


조라크 : 에휴.



나름 개그장면인거 같긴한데 ㅋㅋ  성우들 연기를 듣다보면 피식 웃음이 나옵니다 










장군 라게라를 찾으면서 세스락의 역사도 알게 되었는데 세스락인들이 무언갈 중요한걸 두고 싸우는걸 알게되었습니다.





먼 엣날 고대신의 피조물 미스락스가 내려와 트롤과 세스락을 가리지 않고 모조리 살해했습니다. 


세스락의 로아(야생신)은 목숨을 희생하여 쓰러드리는데 성공했지만 ..







누군가가 다시 되살리는 일은 없게 하기위해 솔디스.코르테크.보리크 세명의 세스락인들이 한데 힘을모아 


피라미드 안에 봉인을 했습니다.









하지만 점차 세력이 증가하자 보르테크는 점점 교만해져갔고 미스락스를 해방해 대륙을 점령하려는 음모를 



꾸몄습니다 뜻을 함께 하는 세스락들을 모아 군대를 모아 반대자들을 학살하고 전우인 솔디스마저 살해했죠 


그이후 보르테크에 반대하는 세스락인들은 사원에 모여 저항을 하고있는 판에 플레이어가 도착했습니다.






세스락인들이 고전하는건 나 또한 가슴이 아프지만 이제 겨우 초반일 뿐이다


하지만 플레이어가 출동하면 어떨까?








뭔가 엄청난 생략과정을 건너뛴거 같지만 코르테크는 순식간에 수세에 몰리게 되었습니다.


일개 부족을 이끌면서 자신을 왕이라 칭하는 제왕병자치고 등장 컷신은 멋졌으나 플레이어에게 썰렸습니다.





코르테크를 쓰러드리는덴 성공하나 자크라제트는 이미 열쇠를 건네받은뒤였고 수많은 제물을 바치고 의식을 


성공시켰습니다. 자세한건 시네마틱을 보시죠







자크라제트는 죽었지만 결국 미스락스는 부활하고 말았습니다. 플레이어와 일행들은 로아의 도움으로 간산히 빠져나오


는데 성공했지만.. 미스락스는 이후 로아들의 행진 시나리오와 레이드 던전 울드릭에서 만날수 있습니다 








이번엔 북쪽국경을 침략하고 있다던 혈트롤들을 막기위해 나즈미르에 도착했는데.. 퀘스트를 하다 하늘을 올려다보니 


기괴하기 짝이 없네요. 렙업에 지쳐선지 흥미가 안생겨서인지 딱히 스샷은 많이 안찍혀있는데;; 


뭐라고 해야하나... 인신공양이라던가 피의마법으로 타락을 시킨다던지 금기시 되있던 로아들을 공격해 굴복시키는등 


트롤들 사회에서 금기시 되어있던 풍습을 꺼리낌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브윈삼디라고 하데스 비슷한 저승신이 있는데 살아남기 위해 자기 자식을 바쳤는데 죽어서까지 


자식이 보러오니 왜 왔냐면서 승질을 내고 있습니다. 잔달라 퀘스트중 가장 얼척이 없었던 퀘스트..


불쌍한 아이는 그래도 엄마를 용서한다면서 같이 저세상으로 떠나더군요 





잘 모르겠지만 뭔가 귀여워서 한컷 찰칵. ㅎ.ㅎ 







근데 로아들이 하도 많으니 별의별 로아가 다나오네요.. 개구리 로아라니 생긴건 저리 생겼는데 설정상 상당히 강한


신이라는데.. 근데 너 어디서 본거같다 흐음..? 





마즈다문디:꾸륵


문디님 전 아무것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읍읍..












중간 중간 티탄이 만든 생명체와 혈트롤들의 궁극의 괴물을 저지하는데 성공하고 줄자다르로 왔습니다 




아무리 봐도 아즈텍? 엘도라도? 중남미 분위기가 물씬 풍기네요 


근데 배경보는 맛은 있긴한데 동선은 좀 많이 불편한듯..


은행 따로있고 임무주는곳 따로있고 퀘주는곳 따로있고 흐으;





이번 시리즈에도 여김없이 얼굴을 비추는 헤멧네싱워리입니다 






근데 동물 사낭하려다 지가 잡힌.. 이제 헤멧도 늙었으니 갈때가 되었다 싶은 마음도 있지만..


퀘스트를 진행하기 위해 도와주도록 합시다. 






줄: 이 왕좌에 처음 앉았던 분은 온 세상의 문명인을 지배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의 꼴을 보십시오. 세력은 달랑 섬하나로 줄어들었고 열등한 트롤 마저 우리의 힘에 반항하고 있습니다


이대로 내버려두지 않겠습니다.



딱 봐도 적대적으로 돌아설꺼 같지만.. 스톰윈드 구출때나 지금 말하는거라던가 뭔가 매력적인 악당인거 같긴해요 





줄자다르 내에선 여러 퀘스트가 있는데.. 소매치기방지라던가. 건달들 떄려잡기라던가.. 등등 수많은 퀘스트들이 있습니다 






얘는 숲트롤들이 모셔논거 같은데.. 요새 시공에서 맹활약중인 줄진입니다


볼진은 호드의 검은창 부족이 안모셔놨으려나? 









격아도 군단에서처럼 임무.전역퀘.쇄기.유물력이 있는거 같은데.. 새로운 시리즈가 나오면 다 뒤엎던 블자가


이레적으로 많이 적용했네요. 그래서 그런지 좀 식상한데..  


그나저나 가로나하프오큰을 보면 전 왜 항상 연예인 조x련씨가 생각나는걸까요;; (죄송합니다..) 




대장정 퀘스트라고 있는데 (아마 날탈조건일꺼같음)


하다보면 렉사르를 만나 영입할수 있습니다.






렉사르: 제이나든 쿨티라스든 난 누구라도 싸우곘네 


누가 전쟁을 일으켰는진 중요하지 않아 마지막 까지 싸울걸세 전쟁이 끝날떄까지.. 



미친놈인가 싶기도하고.. 전쟁은 실바나스가 일으켰는데 왜 안중요하다는거고 


제이나는 기껏 델린과 싸울때 협조를 해줬는데 돌아오는건 가로쉬의 마나폭탄이라는 통수를 당해서


자기를 제외한 모든이들이 테라모어에서 폭사해서 저리 분노하는건데.. -_- 와 렉사르 이거 완전 


역시 오우거 혼혈은 어쩔수가없네요 쯧쯧쯧 대체 왜싸우는지 사태파악 정도는 해야지? 


대뜸 공격하니 어? 공격하네 질수없지? 하고 싸우는거 보소..






군단에선 직업별 npc들이 용사로 들어왔다면 격아에선 진영별 npc들이 들어오는데 렉사르가 들어오는군요 


말하는거 맘에 안드니 넌 내가 풀로 돌려주마 








여타 저차 다른 대장정도 도와주면서 마무리를 짓습니다. 로딩컷신을 보니 제이나는 이제 거의 탈인간인듯;


카드가를 제외하고 얘를 막을수 있는애가 거의 없을꺼 같은데.. 말퓨리온은 골골거리고 있는걸로 알고있고 







다음화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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