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영화는 아니지만..
추천합니다..
혹 일본문화에 거부감 있으신분은 그냥 보지 마시고요..
전 일본문화를 특별히 좋아하는것도 아니고, 거부감도 없지만,
영화보고 감명받은거 아주 오랜만이군요....
왜색이 아~주 짙은영화입니다만..
지금까지의 사무라이 영화와는 좀 다른 느낌..
때는 막부시대 말기.
교토의 한 구석 미부에서 탄생된 신선조에 (수도의 치안을 담당한 국가경찰조직) 모리오카의 남부 번(藩, 에도시대 다이묘가 다스렸던 영지, 주민, 통치기구의 총칭)출신의 요시무라 칸이치로가 입대한다. 그는 순박한 외모와 달리 여러 사람을 베어 본 듯한 뛰어난 칼 솜씨를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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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합니다..
혹 일본문화에 거부감 있으신분은 그냥 보지 마시고요..
전 일본문화를 특별히 좋아하는것도 아니고, 거부감도 없지만,
영화보고 감명받은거 아주 오랜만이군요....
왜색이 아~주 짙은영화입니다만..
지금까지의 사무라이 영화와는 좀 다른 느낌..
때는 막부시대 말기.
교토의 한 구석 미부에서 탄생된 신선조에 (수도의 치안을 담당한 국가경찰조직) 모리오카의 남부 번(藩, 에도시대 다이묘가 다스렸던 영지, 주민, 통치기구의 총칭)출신의 요시무라 칸이치로가 입대한다. 그는 순박한 외모와 달리 여러 사람을 베어 본 듯한 뛰어난 칼 솜씨를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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