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사채꾼 우시지마를 읽지 않으신 분은 없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이번에 문제작 사채꾼 우시지마를 읽어봤는데 정말 재밋는 명작이더군요. 주된 줄거리는 "평범한 일반인들이 여러가지 이유 때문에 사채업자인 우시지마에게 돈을 빌린다. 그리고 그것때문에 인생이 끝장나더라" 는 것. 개인적으로 우시지마는 공포물이라고 생각해요. 읽을 때마다 정말 무서워져서.......
이 만화가 전달하려는 메세지는 분명합니다. "사채는 무슨 일이 있어도 손대지 마라"는 것. 이 작품을 한번이라도 읽은 분들은 절대 사채에 손대지 않을 듯..........
이 만화는 기본적으로 옴니버스 방식입니다. 즉 각각의 이야기는 주인공(?) 우시지마를 제외하면 서로 분리되어 있습니다. 각 스토리 중에서 가장 좋은 부분은.......... 역시 프리터 편입니다. 30대가 되도록 직장을 구하지 못해서 일일 아르바이트를 하고, 그러면서도 현 상태를 고쳐야겠다는 생각은 전혀 하질 못하고 매일 매일을 파칭코로 때우는 "어른애"........ 이 만화를 본 분들, 거의 대부분이 프리터 편을 보고 섬찟했다고 하시더군요. (정말 이 만화는, 읽는 동안에 계속해서 "나는 이 지경은 아니지? 아니겠지?" 라는 생각이 계속 들게 만드니...)
다음 편은 언제 나올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아직 읽지 못하신 분들은 꼭 한번 읽어보세요.
이번에 문제작 사채꾼 우시지마를 읽어봤는데 정말 재밋는 명작이더군요. 주된 줄거리는 "평범한 일반인들이 여러가지 이유 때문에 사채업자인 우시지마에게 돈을 빌린다. 그리고 그것때문에 인생이 끝장나더라" 는 것. 개인적으로 우시지마는 공포물이라고 생각해요. 읽을 때마다 정말 무서워져서.......
이 만화가 전달하려는 메세지는 분명합니다. "사채는 무슨 일이 있어도 손대지 마라"는 것. 이 작품을 한번이라도 읽은 분들은 절대 사채에 손대지 않을 듯..........
이 만화는 기본적으로 옴니버스 방식입니다. 즉 각각의 이야기는 주인공(?) 우시지마를 제외하면 서로 분리되어 있습니다. 각 스토리 중에서 가장 좋은 부분은.......... 역시 프리터 편입니다. 30대가 되도록 직장을 구하지 못해서 일일 아르바이트를 하고, 그러면서도 현 상태를 고쳐야겠다는 생각은 전혀 하질 못하고 매일 매일을 파칭코로 때우는 "어른애"........ 이 만화를 본 분들, 거의 대부분이 프리터 편을 보고 섬찟했다고 하시더군요. (정말 이 만화는, 읽는 동안에 계속해서 "나는 이 지경은 아니지? 아니겠지?" 라는 생각이 계속 들게 만드니...)
다음 편은 언제 나올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아직 읽지 못하신 분들은 꼭 한번 읽어보세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