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도니아 전>
마케도니아 군이 샐리어택을 나오는 모습... 궁병대 일제 사격!!
마케도니아의 수도 펠라를 치기 위해 병력의 열세에도 불구하고 과감한 공격을 결단... 스파이가 문을 열어주긴 했으나 팩션 리더와 후계자를 포함... 마케도니아의 주력군단이 지키고 있었으므로 그냥 돌격해 들어가는 것은 무리였다. 한턴 기다리면서 적이 샐리어택을 해 오거나 다음 턴에 충차를 이용, 진입로를 많이 확보하는 것이 좋다고 판단...
적의 대군이 공격해오기 시작함.
역시 10성 장군이 지휘하는 부대답게 쉽지 않습니다.
늘어만 가는 병사들의 피해... 역시 팔랑스는 만만하지 않습니다.
부하들을 모두 잃고서도 혼자 전투명령을 내리는 적장... 마케도니아 왕. 적 10성장군의 위세 앞에 하나 둘 도망가는 아군부대... 결국 크레탄 아쳐부대를 보내어 적장을 잡고 나니 적의 사기가 급격히 저하하면서 전세가 바뀝니다.
결국 승리하고 마케도니아는 멸망... 그러나 아군도 엄청난 피해를 입었습니다.
당분간 에페이로스와는 사이좋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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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로마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7.10 성문앞에서 적이 나오는대로 보병대를 돌진시켜 밀어버리는 것이 더 나은 전법입니다. 보병단의 수적 우세만 믿고 적이 평지로 나올때까지 기다리다가 이런 꼴이 낫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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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WarRiAer 작성시간 08.07.11 이제 앞으로는 멀리있는 적과 싸우시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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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로마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7.11 먼저 소아시아에서 셀루시드와 맞짱을 뜨면서 세력을 구축하고 병력 여유가 되는데로 에페이로스 총공격에 나서야겠지요. 에페이로스가 가끔씩 선물로 돈도 주고 하니 당분간 친하게 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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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멍군 멍게 작성시간 08.07.16 불쌍한 마케도니아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