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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E: 스크린샷

[EBI] 3300vs3300 펠라 공성전 - 전반전

작성자로마1|작성시간08.11.16|조회수412 목록 댓글 2

 

펠라 방어군의 선봉부대를 무찌른 그리스군. 

 

펠라 방어군을 도발하기 위하여 마케도니아 영토로 침공하였다. 

 

펠라 주둔군은 상당한 병력을 보유하고 있었으므로 이들 중 일부를 야전으로 유도, 각개격파하려는 목적. 

 

 

예상과는 달리 소규모 선봉대만 교전을 해왔다. 

 

막강한 궁병단을 보유한 그리스군. 

 

별다른 근접전 없이 궁수대 사격만으로 적을 섬멸하고 있다. 

 

 

적 전멸에 아군은 십여명 가까이 사망했으나 1명을 제외하고는 모두 팀킬로 운명하신 듯... 

 

그대로 놔두면 고급 유닛이 쏟아져나오기 때문에 공성을 걸었다. 스파이가 문열어줌... 

 

3300 vs 3300 병력 수는 비슷하지만 마케도니아군의 병종이 좀 고급인 편...  

 

 

총 4부대의 페제타이로이 부대가 공성에 어려움을 줄 것이다. 

 

병종이 모두 하찮으므로 성문 3곳으로 나누어 배열하기보다는 한곳에 병력을 집중시키는 전술을 사용하기로 했다. 병력을 분산시켜서 진입시킬 경우 장군부대와 멀리 있는 곳에서 쉽게 백기를 들곤 하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화살을 모두 사용한 궁병은 후속증원군의 편입을 위해 작전상 후퇴시킨다.

 

아군 궁병이 성문 뒤의 적을 물리는 동안 이를 틈타 징집홉 4부대가 성문 안으로 진입... 아군 진입과 동시에 주변의 마케도니아군이 총 돌격을 감행해오고 있다. 적의 페라스피다이를 상대하기 위해 아군 펠타스타에를 백병전에 투입하려고 하지만 병사가 너무 많아서 진입하지 못하고 있다.

 

 아군 장군은 성문 뒤에 바짝 서서 병사들의 사기를 올려준다. 그 사이 방어가 치밀하지 못한 북쪽 성문으로 아군의 증원군이 진입하여 성안에서 전투를 벌이고 있다. 이들의 역할이 상당히 중요하다.

 

성안의 마케도니아군과 교전을 벌이고 있는 그리스 증원군. 적 궁병조차도 잘 도망가지 않을 정도로 펠라의 마케도니아군은 사기가 극히 높다. 마케도니아 왕들의 무덤 때문... 

 

어느정도 예상했던 대로 먼저 보냈던 아군의 4개 징집홉 부대와 펠타스타에 부대가 거의 괴멸되었다. 그러나 위기는 기회... 아군과 교전중 적장이 성문밖까지 밀쳐내며 나오고 있었던 것... 나머지 징집홉 부대를 동원하여 적장부대를 공격하고 있다.

 

적장 사망... 이제 승기는 잡았다. 

 

 그 사이 성안으로 진입한 증원군이 작전을 벌이고 있다. 적의 부장을 유인하여 포위, 무력화시킨다.

 

다음 글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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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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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카이사르 마그누스 | 작성시간 08.11.16 그리스군은 차징기병대가 거의없나보네요 보병위주시네요 흠
  • 작성자로마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11.16 어차피 공성할 때는 다른팩션으로 플레이하더라도 기병 잘 안 씁니다. 기병이 병사수에 비해 유지비가 좀 높다 보니... 최소한만 운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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