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2Pac작성시간19.03.09
부부가 이해하고 풀어야죠. 남편도 잘한 건 없습니다. 이미 글 보면 와이프도 자기가 뭔가 잘못했다는 걸 아는 거고.. 도우미 부르는 부분도 충분히 고려 가능한데 남편이 이미 마음을 접었네요. 저정도에 마음 접을 거라면 결혼을 왜 한 걸까요.
답댓글작성자페트리어트작성시간19.03.09데미르 네 저희집도 맞벌이에 아직 애는 없는데 둘 다 아침 7시 출근 저녁 8-10시 퇴근입니다 ㅋㅋ (심지어 와잎이 더 바쁨) 사실 평일엔 그냥 설겆이 바닥 정도 아니면 다른건 포기하고 살죠... 욕실은 주말에 제가 청소하고... 저 와잎 남편이 두배 이상 바깥일 하는데 집안일은 좀 더 해줬어야죠
답댓글작성자그녀가가잖아-_-작성시간19.03.09
ㄴㄴ 저건 ㄹㅇ 지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종자임요. 저런 인간은 결혼 절대 하면 안되요. 지 조금이라도 귀찮고 힘든건 어떻게든 상대한테 떠넘기고 혼자만 편하게 살려드는게 저런 종자들 dna인데, 저거 뭘 해도 못 고칩니다. 평생 혼자 살아야합니다. ㄹㅇ 저런 것은 직접 만나 엮여봐야 노답이라는거 느끼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