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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RichardDawkins 작성시간19.03.25 올레이히히 1.철저적 플라토닉 사랑 혹은 철저한 제비짓 요 극단적인 둘 중에서만 양자 택일 가능한 거도 아니고
최상위층 생활 조금이라도 체험 하는 기회랑 정보, 인맥 등 같은 거도 충분히 그만한 가치가 있겠죠.
이런 저런거 다 거의 없어도 거물과 사귀었다는 이미지 자체만으로 새로운 기회를 얻는 사람들도 있고..
2.그런 식의 관점이면 어차피 시간 여행하거나 장군될 거도 아니고 그럴 능력도 안되는 사람들이
명장, 영웅인 듯 상상하고 노는 토탈워를 비롯 온갖 게임과 창작물 등도 무의미한 짓거리가 되어버리겠죠.
그러나 이런 사고 놀이를 통해 일상의 재충전,동기 부여,성찰의 되는 의미가 있기에 꾸준히 사랑받는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