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프랑스군 장교인 알몬드는 자신이 들은 소문을 무심결에 말한다.
같은 자리엔 역시 장교인 가브리엘이 있었다.
문제는 가브리엘에 관한 소문이라는 것.
가브리엘은 자신이 모욕을 당했다고 여기고
결투를 신청하지만 부상을 입는다.
이때부터 두 남자의 폭력의 역사가 시작된다.
-출처: 구글-
감독은 리들리 스콧 감독이며 1977년 작품입니다.
나폴레옹 혁명후의 프랑스 장교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해요.
복식의 고증도 꽤 사실적인 것 같고
검술과 승마는 레알인듯.
엠토나토에서 보던 듀얼을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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