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국공 사태 관련해서
소위 정규직 직원과 취준생들, 그리고 옹호자들이
내세우는 논리를 보아하는
경쟁시험을 통해 노력해서 정규직이 되었기 때문에
정당히 보호(?)받아야 한다라는 논리(?)가 있는것 같고
그로인해 이번의 정규직 전환은 뭐 자본주의에 반한다 이러는거 같은데
오히려 반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진짜 자본주의에 정규직, 비정규직이 있나 싶던데요? 살아남는게 진짜 능력자고 실력자이지, 입사시험 한번 통과했다고 정규직이라고 노력했다면서 보호받아야 된다라는 논리는 자본주의에 반하는 논리가 아닌가 싶으요? 물론 제가 잘못 알고있는것 있겠지만 뭔가 근거로 자본주의를 들먹이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오히려 진짜배기 자본주의라면 회사가 정규직이고 나발이고 매년 시험보거나 실적평가로 하위 20~30%는 다 쳐내버리면서 지속적인 경쟁을 붙여서 최상의 결과를 내놓게끔 하는게 맞는거 아닌가 생각도 드는데 말입니다. 물론 이런 인사방식이 옳은건 아닐지언정 그렇게 끊임없이 경쟁하여 살아남아야 하는게 더욱 친자본주의적인 태도 아닌가 생각됩니다.
자유경제원도 화장실에다 그렇게 써붙였는데 말입니다. 경쟁, 격차, 사익......
그냥 농담삼아 질문해 봅니다.
소위 정규직 직원과 취준생들, 그리고 옹호자들이
내세우는 논리를 보아하는
경쟁시험을 통해 노력해서 정규직이 되었기 때문에
정당히 보호(?)받아야 한다라는 논리(?)가 있는것 같고
그로인해 이번의 정규직 전환은 뭐 자본주의에 반한다 이러는거 같은데
오히려 반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진짜 자본주의에 정규직, 비정규직이 있나 싶던데요? 살아남는게 진짜 능력자고 실력자이지, 입사시험 한번 통과했다고 정규직이라고 노력했다면서 보호받아야 된다라는 논리는 자본주의에 반하는 논리가 아닌가 싶으요? 물론 제가 잘못 알고있는것 있겠지만 뭔가 근거로 자본주의를 들먹이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오히려 진짜배기 자본주의라면 회사가 정규직이고 나발이고 매년 시험보거나 실적평가로 하위 20~30%는 다 쳐내버리면서 지속적인 경쟁을 붙여서 최상의 결과를 내놓게끔 하는게 맞는거 아닌가 생각도 드는데 말입니다. 물론 이런 인사방식이 옳은건 아닐지언정 그렇게 끊임없이 경쟁하여 살아남아야 하는게 더욱 친자본주의적인 태도 아닌가 생각됩니다.
자유경제원도 화장실에다 그렇게 써붙였는데 말입니다. 경쟁, 격차, 사익......
그냥 농담삼아 질문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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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코르 작성시간 20.06.27 동의합니다. 스펙 한줄 없어도 2-3년간 실무 경험한 사람과 스펙 짱짱해도 오늘 들어온 신입은 업무능력 차이가 비교도 안될겁니다.
진짜 자본주의 논리대로 가면 과연 누굴 쳐내야 할지는 바보라도 알겁니다. -
작성자알제리앙 작성시간 20.06.27 자본주의 들먹이면서 공사 철밥통 자리 지켜줘야한다는거 보면 레알 자본주의 맛을 못본건가 싶습니다. 자본주의에 철밥통이 어딧나요 풀타임, 파트타임 딱 두가지 뿐이고 회사가 어떤 식으로 고용을 하든 해고를 하든 전적으로 회사 맘인거죠. 시험으로 뽑든 경력보고 뽑든 회사가 맘에들면 뽑는거고 그자리 보전해줘야할 의무도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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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코쟁이27 작성시간 20.06.27 시험으로 카스트 정하는 데 익숙해져서 카스트 제도를 주장하려는데 자본주의를 쉴드로 갖다 쓰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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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준족 작성시간 20.06.27 사실 자본주의 자체도 굉장히 절충적인 제도입니다. 정답 따위는 없는데 많은 이들이 착각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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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ichardDawkins 작성시간 20.06.27 그렇게 공산주의 욕하면서 공산주의식 소리 하는 셈이죠 일괄 채용방식만 고집이라니ㅋㅋㅋ
자본주의라면 걍 공채든 특채든 돈 적게 들고 돈 많이 벌어주면 그만이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