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부터 사상범이 되기로 했다 작성자시에| 작성시간20.06.27| 조회수383|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구경하는사람24 작성시간20.06.27 오. 노래 좋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hicpari 작성시간20.06.27 사상범(思想犯)은 모르겠고.. 촉나라 사람들은 제갈량, 동윤, 비의, 장완을 사상(四相)으로 불렀다는데 이를 본받아 서기장도 카페의 발전을 위해 나아가는자, 시에, 질럿, 본계닭장군을 사상(四相)으로 삼고 세종대왕이 재상 굴리듯 굴리는게 좋지 않겠습니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나아가는자 작성시간20.06.27 오... 비유가 멋지군요 이렇게 시에공은 재상으로 굳어지는군요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무장공비 작성시간20.06.28 이건 제가 유선과 같다는 이야기겠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hicpari 작성시간20.06.28 ▦무장공비 저 4분좀 갈갈이 해달라는 생각밖에 없었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프리드리히대공 작성시간20.06.27 사상범: 곰 사상이 아닌 시에 사상을 추구하는 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무것도 모르오 작성시간20.06.27 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카파 작성시간20.06.27 입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