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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Re:다양하고 흥미로운 미군 군가 가사들 소개 (실제 영상/노래)

작성자panchan1|작성시간20.07.15|조회수675 목록 댓글 4

Everywhere I Go...(미군) -> '훈련병의 노래'




Everywhere I go


내가 어디를 가든간에


There’s a Drill Sergeant there


교관님(보통은 박**소위, 이**중사 식으로 직접 계급과 이름으로 부름. 보통 이 군가 부를 때 자신들을 보거나 인솔하는 상급자를 직접 부름)이 있지 


Everywhere I go


내가 어디를 가든 간에


There’s a Drill Sergeant there


교관님이 계시지.


Drill Sergeant! Drill Sergeant! Why don’t you leave me alone?


교관님! 저 좀 내버려 두십시오 좀!


Why don’t you let me go home?


저 집에 가게 냅두세요 좀


Everywhere I go


어디를 가던간에


There’s a Private there


이등병님(역시 그냥 구체적인 호칭을 붙임.) 계시네. (나는 훈련병이거든)


Everywhere I go


내가 어디를 가건


There’s a Private there


이등병님 계시네.


Private! Private! Why don’t you leave me alone?


이등병님! 이등병님! 저 좀 내버려 두세요 좀!


Why don’t you let me go home?


저 집에 가게 냅두라고요 좀


* 정식 군가라 이거 부르는 것은 군기 위반 아님. 공식 수료장에서조차 당당히 채택되는 노래


* 보통 처음 듣는 민간인, 훈련병 당사자들 모두 슬쩍 웃게되는 군가





Army Cadence - My Old Granny is 91 lyrics


When my granny was ninety-one,

내 할머니가 91세이실때


She did PT just for fun.

체력훈련은 껌으로 하셨지


When my granny was ninety-two,

91세이실 때는


She did PT better than you.

너보다 체력훈련 더 잘했어


When my granny was ninety-five,

95세 이실때는


She did PT to stay alive.

살기 위해 체력훈련을 하셨고


When my granny was ninety-six,

할머니가 96세가 되시자


She did PT just for kicks.

누군가 까버리기 위해 체력단련을 했지.


When my granny was ninety-seven,

97세가 되시자


She up and died and went to heaven.

죽어서 천국에 가셨는데


She met St. Peter at the Pearly Gates,

저승 길목에서 성 피터스를 만나서


She said, "Gee, St. Peter, I hope I'm not late."

"씁, 성 피터스 나 늦은거 아니죠?"


St. Peter said with a big ol' grin,

성 피터스가 넉넉하게 미소지으며 말하기를


"Get down Granny and knock out ten."

푸쉬업(이 노래 부를 때 주 체력과제따라 바뀜) 10번 더 라 하셨고


Granny replied with a big old smile,

할머니께서 다시 껄껄 웃으며 말씀하시길


"Hell, no, St. Peter, I got a profile."

"ㅆㅃ 장난하심? 나 (군의관에게 받은 단련 열외 허가증) 있거든요? (깔깔깔 너는 나 오늘 손 못대지롱~)"


What The Army Has Done To Me




Whoa, whoa, whoa, whoa


오오오오오


Whoa, whoa, I gotta go


저 이제 가야해요. (전쟁터로/기지로)


Whoa, whoa, whoa, whoa

Whoa, whoa, I gotta go


저 이제 가야해요.


Momma, momma, can’t you see


엄마. 엄마. 모르시겠어요?


what the Army’s done to me


군대가 저에게 무슨 짓을 했는지?


Momma, momma, can’t you see


엄마 엄마 모르시겠어요?


what the Army’s done to me


군대가 저에게 무슨 짓을 했는지.


They took away my faded jeans


군대는 제가 입어오던 청바지를 뺏어가고,


Now I’m wearing Army greens


이제 저는 군복을 입어요.


They took away my faded jeans


군대가 제 청바지 가져가버렸어요.


Now I’m wearing Army greens


이제 군복을 입고 있다고요.


Chorus:
Whoa, whoa, whoa, whoa
Whoa, whoa, I gotta go
Whoa, whoa, whoa, whoa
Whoa, whoa, I gotta go

Momma, momma, can’t you see
what the Army’s done to me
Momma, momma, can’t you see
what the Army’s done to me


군대가 저에게 무슨 짓을 했는지 모르시겠어요?


They put me in a barber’s chair


군대는 저를 이발소에 보내서


I turned around, I had no hair


머리털 하나 남기지 않았죠.


They put me in a barber’s chair


군대가 저를 이발소에 밀어넣어서


I turned around, I had no hair


머리털 하나 없다니까요.


Chorus:
Whoa, whoa, whoa, whoa
Whoa, whoa, I gotta go
Whoa, whoa, whoa, whoa
Whoa, whoa, I gotta go

Momma, momma, can’t you see
what the Army’s done to me


군대가 저에게 무슨짓을 했는지 모르시겠어요?
Momma, momma, can’t you see

what the Army’s done to me
I used to drive a Cadillac


저는 원래 캐딜락을 몰았지만


Now I hump it on my back


이제 군장 졸라 많이 지고 다녀요.

(부대에 따라서 험비 몰고 다닌다. 트럭 몰고 다닌다 등등 버전있음.)


I used to drive a Cadillac
Now I hump it on my back

Chorus:
Whoa, whoa, whoa, whoa
Whoa, whoa, I gotta go
Whoa, whoa, whoa, whoa
Whoa, whoa, I gotta go

Momma, momma, can’t you see
what the Army’s done to me
Momma, momma, can’t you see
what the Army’s done to me


엄마 엄마 군대가 저에게 무슨짓을 했는지 아시겠어요?


I used to date a beauty queen


저는 원래 잘빠진 킹카랑 사귀었는데


Now I hug my M-16


이제 M-16 소총을 안고 살아요.


I used to date a beauty queen
Now I hug my M-16

Chorus:
Whoa, whoa, whoa, whoa
Whoa, whoa, I gotta go
Whoa, whoa, whoa, whoa
Whoa, whoa, I gotta go

Momma, momma, can’t you see
what the Army’s done to me
Momma, momma, can’t you see
what the Army’s done to me

I used to drive a Chevrolet


저는 원래 샤보레를 끌고 다녔는데


Now I’m walking all the way


이제 보도로만 이동한다니까요?


I used to drive a Chevrolet
Now I’m walking all the way

Chorus:
Whoa, whoa, whoa, whoa
Whoa, whoa, I gotta go
Whoa, whoa, whoa, whoa
Whoa, whoa, I gotta go

Momma, momma, can’t you see
what the Army’s done to me
Momma, momma, can’t you see
what the Army’s done to me

Whoa, whoa, whoa, whoa
Whoa, whoa, I gotta go


엄마 엄마 저 이제 (전쟁터/기지)로 가야 해요.


Whoa, whoa, whoa, whoa
Whoa, whoa, I gotta go


* 정식 군가라 이거 부르는 것은 군기위반 아님


Airborne Ranger




* 인솔자 선창/나머지 대원들 후창 반복


* 박자만 유지되면 가사 상황에 맞게 자유롭게 변경 가능


I hear the choppers coming


헬기 오는 소린데?


They’re hovering overhead


우리 머리 위에 있어


They’ve come to get the wounded


부상병들 실어갈거야.


They’ve come to get the dead


전사자들도
 
A-i-r-b-o-r-n-e  (drawn out)


공수부대~((혹은 다른 정예 보병 호칭 교관/인솔자가 자기 스타일로 길게 늘여서 부름)


Shoot! Shoot! Shoot! Shoot to kill!

쏘고, 쏘고, 쏴서 조져버린다! (대원들이 교관/인솔자가 공수부대를 자기 스타일로 늘여 부르는 것과 동시에 부르는 다른 가사)
 
My buddy’s in a foxhole


개인호에 있던 내 전우는


A bullet in his head


머리를 적중당했지.


The medic says he’s wounded


위생병이 말하기를 그저 부상이라는데


But I know that he’s dead


나는 알아. 내 전우가 죽을 것이라는 것을.
 
A-i-r-b-o-r-n-e  (drawn out)


공수부대 (혹은 다른 정예 보병 호칭)


Shoot! Shoot! Shoot to kill!
 
Sitting in my foxhole


내 개인호에 앉아서


Sharpening my knife


대검을 갈고


When out jumped the enemy


내가 적에게 뛰어들 때


I had to take his life


확실히 죽여버릴거야.
 
A-i-r-b-o-r-n-e  (drawn out)
R-a-n-g-e-r
 
Walking through the jungle


정글(작전지역-사막/해변/도심)을 가로지르면


I thought I heard a snap


아까 얼핏 딸깍 소리를 들었던 것 같은데


I prayed to god almighty


신께 간구하나니


It wasn’t a booby trap


부비트랩/IED/조명지뢰/섬광트랩이 아니길
 
A-i-r-b-o-r-n-e  (drawn out)
R-a-n-g-e-r
 
My buddy’s in my foxhole


내 개인호에 있던  전우는


Talking about his wife


가족/아내/애인/엄마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


A grenade came on over


굴러들어온 수류탄이


And took my buddy’s life


내 전우 생을 끝장내더라.
 
A-i-r-b-o-r-n-e  (drawn out)
R-a-n-g-e-r
 
I went to wake the Captain


나 중대장님 깨우러 갔는데


I found him in his bed


침대에 있더라고


And when I rolled him over


돌아누워있길래 중대장 몸을 돌려보니


I found he had no head


이런,


머리가 없더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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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리히티 | 작성시간 20.07.15 '죠니가 집으로 돌아올 때'였나.
    익숙한 멜로디라 그런지 좋더라고요.
  • 작성자princabs | 작성시간 20.07.15 PT할 때 흑인 병사들은 완전 리듬감있게 불렀는데ㅋ 다른 친구는 스펀지 밥 부르기도 하고.. 간만에 들으니 옛날 생각나네요.ㅋ
  • 작성자사이좋은원수 | 작성시간 20.07.15 첫 해외 파병이 트리폴리...
  • 작성자cjs5x5 | 작성시간 20.07.15 'Blood On the Risers'는 공수부대가 부르기에 재수없는 가사인데 태연하게 부르는거 보면 담이 큰건지 sarcasm이 일상인지...

    Gory gory what a hell of way to die, he ain't gonna jump no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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