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의 제왕의 모티브, 간지폭풍의 결정체 `윙드 후사르` 작성자나아가는자| 작성시간21.03.23| 조회수520| 댓글 1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바실리우스 2세 작성시간21.03.23 반지의 제왕 펠렌노르 평원에서 결전은 진짜 개멋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숀니 작성시간21.03.23 실제로 맛을 살리기 위해 6000보다더 그렸데요 제기억엔 3배였던것 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데미르 작성시간21.03.23 후사르보단 노르만,루스삘이 강하던데융..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bamdori 작성시간21.03.23 그게 로한 설정이 톨킨 옹의 ‘만일 영길리가 말박이들이었다면?’ 에서 출발한 거라, 앵글로세에에에엑슨 느낌이 있는 겁니당. 외양 말이지요. 윙드 후사르 모티브는 영화 장면을 두고 말하는 것 같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win&win 작성시간21.03.23 헬름협곡 요새 전투의 기병 돌격 때 영화 관람객 전부 환호성 질렀던 기억 있네요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데미르 작성시간21.03.23 남자의 로망 차징뽕 아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리히티 작성시간21.03.23 은혜를 분할로 갚는 외스터라이히놈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나아가는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3.23 아니?! 정말이네요 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RichardDawkins 작성시간21.03.23 마운트 앤 블레이드 파앤소 땡기는 게시물 ㅋㅋㅋ 근데 막상하면 윙드후사르보단 판타지스런 기마 척탄병 플레이 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Augsburg 작성시간21.03.24 여윽시 기병차징뽕만한게 없으요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