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VOCALOID 時代작성시간21.08.14
저도 이거랑 다르지만 이전에 살던 곳이 재개발로 이사가라고 하는데 계속 일정이 꼬여서 제일 늦게 갔는데 깜빡하고 두고온 물건 챙기려 가보니 웬 아줌마가 이삿짐센터 새끼들이 마구 던져놔서 쌓여있는 물건들 막 뒤지고 있더랍니다.
행색이 추레했으면 아 곤궁한 분이시구나 하고 짠한 느낌이 들었을텐데 그렇지않고 딱봐도 욕심많고 땡깡부릴 상이라 불쾌한 기억에 남았는데 아까적은 댓글의 원 게시글보고 이런 사람들이 저러는구나 싶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