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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 까뮈의 정의론

작성자집밥|작성시간22.08.15|조회수218 목록 댓글 0

 

정의를 등지고, 

나라와 민족과 이웃을 부당한 이익을 얻기 위해 등지고 배반한 자들에게 

관용이 필요한가?

그들에겐 이웃도 민족도  국가도 정의도 없다.

 

용서는 그 자신이 무슨 잘못을 했는지 알고 반성하며 참회하는 자에게나 그것도 경중에 따라 고민끝에 결정하는 일이다.

 

"어제의 범죄를 벌하지 않는 것,

그것은 내일의 범죄에 용기를 주는 것과 똑같은 어리석은 짓이다.  프랑스 공화국은 관용으로 건설되지 않는다."

 

- 나치 협력자 처벌 논쟁에서 숙청에 반대하는 관용론에 대해 반박하며.

 

 

 

 

 

 

 

친일파 후손 61명이 가진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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