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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파라오 자위의 진실

작성자나아가는자| 작성시간22.12.13| 조회수482|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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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척소드맛스타 작성시간22.12.13 본문과는 관계없이 크시네요 파라오 형님
  • 답댓글 작성자 눈사람no.3 작성시간22.12.13 핵심 ㄷㄷ
  • 답댓글 작성자 바루나 작성시간22.12.14 파라오가 아니라 "민"이라는 신님이시랍니다. 역시 신님이십니다.
  • 작성자 Red eye 작성시간22.12.13 한국의 남근상들이랑 유사하게 자손들의 번창이 중요했던 시기이니.. 그리고 문명을 이루고 옷을 지어 입고 다녔는데 아무리 왕이 부끄러움이 없다고는 하지만 자신의 성기를 드러낸채 대중들 앞에서 그 행동을 하는 것은 좀 갸우뚱 거려졌습니다. ‘자위를 해서 수명이 줄었다’? 이것도 서구의 기독교적인 시각이 담겨있네요. 조선의 성리학적 관념으로 고려의 풍속을 보는 것 같은.
  • 작성자 커넬 샌더스 작성시간22.12.13 왜 저 부분만 새까맣지?
  • 답댓글 작성자 페트리어트 작성시간22.12.13 아마 저걸 만져야 아들을(혹은 자식을) 낳을 수 있다는 전설이 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추측해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커넬 샌더스 작성시간22.12.13 페트리어트 보통 남근상이나 다른 목석동상들에 남근 있는 경우 그런 설이 많아서 다 맨들맨들 반짝반짝하긴 하죠 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익절티드 양고기 안두부 작성시간22.12.13 ... 성병걸려서요...
  •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22.12.13 이 글이 앞으로 한 5년쯤 인터넷에 돌아야 '아니라는 얘기도 있던데?' 할겁니다.
  • 작성자 jyni 작성시간22.12.14 난중일기 논란도 그렇고 자극적인 방향으로 해석해서 흥미를 일으키려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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