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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킹3하면서 환장적인 일이 벌어지네요.

작성자노스아스터|작성시간24.02.19|조회수430 목록 댓글 5

궁정직위 중에서 기미시중도 있는데 이왕이면 미녀가 하는게 보기도 좋으니 젊고 아름다운 10대(16~18세)인 여성을 기미 시중을 뒀습니다.
언젠가 첩으로 삼거나 봉신한테 첩으로 주려고 독신으로 뒀고요.

그랬더니...10대후반~20대 초반인 종교기사단에 투신시키고 바로 궁정으로 다시 불러온 저의 아들이 기미시중과 눈이 맞았습니다...(종교기사단원이라서 결혼 못함)

제 기준으로는 환장적인 일인데, 기사단원으로 삼고 수훈기사의 후계기사로 삼은 아들과 기미시중인 여자 입장에서는 양쪽다 결혼도 안했고 짝도 없으니 청춘 남녀가 사랑에 빠지는건 문제가 없다고 여길거 같지만요.

같은 궁정에서 자주 만나는데 남녀 둘다 젊고 외모도 아름다우니(아름다운 외모 특성) 알아서 짝을 찾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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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노스아스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2.19 크킹의 군주 관점으로도 환장적인 이유는
    기미시중은 독살방지하려고 둔거여서
    가문이 없는 여성에 동반투 문화인 여성이 기미 시중이어서 그렇습니다.
    이란 문화권에서도 흑인 차별은 아라비안 나이트에 나오는거처럼 심한데
    고귀한 신분을 가진 황자(페르시아 제국의 황제의 아들)가 신분도 미천한데 잔즈인 여성과 사랑에 빠졌다는 막장드라마가...
    물론 막장 드라마라는건 크킹3 이른 시대 시나리오의 이란인 시점에서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무장공비 | 작성시간 24.02.19 뇸뇸뇸뇸

    이 집 천일야화 잘 하네

    뇸뇸뇸뇸

    아우 맛나
  • 답댓글 작성자노스아스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2.19 ▦무장공비 늦둥이 이복동생도 기미시중이었나 광대였나
    어쨌든 천민에 잔즈인 아름다운 여성과 눈이 맞아서(둘다 10대인 청춘남녀일때)
    속도위반까지 급진전 되버려서
    제가 으휴하고(아름다운 청춘 남녀를 궁정에 같이 모은 내잘못이다 하고)
    작위를 주었죠. 약혼한 약혼녀가 있었던 동생이어서 첩으로 삼게 하고요.

    동생과 아들 둘다 천일야화를 제대로 보여준...
  • 작성자bamdori | 작성시간 24.02.19 상속권 날아간 기사단원이라 망정이지, 멀쩡한(?) 애였으면 어느날 갑자기 캐릭터 승계 알람을 받았을 지도!..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노스아스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2.19 늦둥이 이복동생한테 하던대로 그래 내잘못이다 하고 치트로 기사단원 트레잇 지운다음에,
    사고친 아들은 이스파한의 샤트라프로 삼았습니다. 떡상한 전 기미상궁인 잔즈 여성!

    수많은 '신데렐라 후보':?!!! 황족을 유혹해라! 그럼 신분 떡상할수있어! 잔즈 여성도 가능했으니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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