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라이트 친일파 파시스트 바퀴벌레 새끼들이 지들 세상인줄 알고 다 튀어나옴.
설마설마 했는데 진짜 본색을 들어내니 처음에는 너무 당혹스러웠지만 이제 피아가 확실해져서 편하다.
이 벌레새끼들은 건강한 한일관계에도 암같은 존재이다.
이들은 제국주의라는 끔찍한 과거의 파편 조각이다.
한일 양국을 다시 식민지 시대로 회귀시키어 양국의 젊은이들이 서로가 서로에게 영감을 받고, 상대의 이야기에 위로받고, 건전한 경쟁으로 발전 할 수 있는 기회를 박탈하고 있다.
이제 이 친일파 씹새들을 포함 이들을 지지하는 2찍들은 인간으로 존중하지 않고 완벽한 벌레로 취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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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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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황초롱이 작성시간 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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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밸틴1 작성시간 24.08.15 나도 동의합니다. 두려움속에 먹고 떨면서 마시다보니 더욱 자기네 생각(부와 권력 독점, 일제-미국 찬양)만 강조하는 경향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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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PANDA 작성시간 24.08.14 MB때도 그랬고, 503 때도 그럤는데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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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코르 작성시간 24.08.15 그 튀어나온 바퀴벌레들을 박멸해야 의미가 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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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위대한 커플당 작성시간 24.08.15 문제는 저걸 싹쓸이 해줄 애들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