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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델카이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0.17 뭐 아틸라가 주인공인 게임이다 보니.. 양롬은 결국 훈족과 운명적인 대결을 하게 되죠(.....) 근데 그 전에 서롬 같은 경우는 반란에 북방 야만족 팩션 때문에 프랑스와 북프랑스까지 털리고는 하는데(스페인도 독립하고) 지들끼리 싸우고 반란 터지고 해서 웬간한 주는 다 폐허입니다.
돈 없는 야만 팩션이 토지를 버리게 되면 그거 줏어먹고 베네티 종특인 식량 펌핑으로 거주지 테크를 미친듯이 올려서 수성전 대비하고 다시 농장 미친 듯이 올리는 거죠.
해보니까 애 네가 서롬보다 경제적으로 윤택(.....)하고, 유닛은 개들보다 가성비가 좋습니다.(적어도 장갑 딸 도끼병 정도는 줌..) 그냥 CA가 햄탈워 만든다고 거의 아틸라 빅엿을 날리거나 혹은 창렬 DLC를 풀고는 했는데 슬라브는 가장 마지막에 풀린 그 빅똥이란 평가를 받죠..
근데 까보니까 고유 병종이 부실하고, 공용 병종도 별거 없어 보이는데 가성비와 성능이 절륜하고 베네티 팩션은 진짜 뇌 빼고 특성 준 수준이라;;; -
답댓글 작성자 델카이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0.17 마법의활 역사적으로 보면 슬라브의 이주 시작은 대략 8세기나 되어야 하던데.. 그전에는 슬라브의 정체성이 무엇이냐 묻는 수준이고(......)
그 동네에 동양계 외모적 특성을 가진 주민들도 많았고.. 지금 같은 슬라브 스타일의 백인 타입이 나온 건 저 시절에 우크라이나나 백러시아에 많이 거주했다고 보긴 좀 어렵지 싶긴 해요. 그냥 막판에 제작진이 뇌빼고 빅 똥을 날린 수준입니다. DLC 팩션들을 후반에 가면 갈 수록 그런 식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적으로 보면 슬라브의 이주 시작은 대략 8세기나 되어야 하던데.. 그전에는 슬라브의 정체성이 무엇이냐 묻는 수준이고(......)
그 동네에 동양계 외모적 특성을 가진 주민들도 많았고.. 지금 같은 슬라브 스타일의 백인 타입이 나온 건 저 시절에 우크라이나나 백러시아에 많이 거주했다고 보긴 좀 어렵지 싶긴 해요. 그냥 막판에 제작진이 뇌빼고 빅 똥을 날린 수준입니다. DLC 팩션들을 후반에 가면 갈 수록 그런 식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장 저거 전에 판게 그 악명높은 백훈 건담을 보유한 백훈족 팩션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