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요지는 제목 그대로이고...
꿈 속에서 고등학생으로 돌아간 제가 학교다닐때 같은반이었던 녀석들과 즐겁게 학교생활하다가 갑자기 전쟁이 터졌고 수상한 차들이 학교로 잔뜩 몰려오더니 현장에서 즉시 징병당했습니다.
그리고 꿈속의 저는 아버지의 트럭도 징발당할텐데 이제 뭐 먹고 사냐며 울며 한탄하다가 꿈에서 깼습니다.
기분이 너무 드러워서 에라잇 ㅅㅍ하며 화장실 갔다오고 이 게시글을 쓰고 있네요.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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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만주족 작성시간 26.06.18 약간의 이세카이 감성도 들어가있는 느낌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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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집중호우 작성시간 26.06.18 군대는 아니고 전쟁나서 하늘에 폭격기가 때로 몰려 오는 장면에 식겁하고 깬 적이 있는데
퉤퉤~ 하시고 잊어 버려요 ㅎㅎ -
작성자쇼펜하우어 작성시간 26.06.18 ㅋㅋ저만 그런게 아니라서 다행
저는 가끔씩 꿈에서 함대에서 무전으로 nll으로 전속기동할것 이상..
그럼 c x x 하면서 풀스로톨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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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밥맛인너구리 작성시간 26.06.18 ㅋ 50 넘어서도 그런 꿈 꿈니다. 이 트라우마는 평생 가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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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물 작성시간 26.06.18 현역만 아니라 40세 이하 예비군들도 긴장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