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농민들의 휴일.jpg 작성자위대한 커플당| 작성시간26.06.18| 조회수0| 댓글 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마카롱 작성시간26.06.18 전근대 특유의 생산력이 열악해서 그렇지 상류층들이 착취만을 즐겼을리가요. 중세유럽시기 사료 보면 영주들이 영지내 상황 보고서 유기적으로 대처하는게 많이 나옵니다.애초에 전세계를 통틀어 상류층들이 하류층들과의 교류가 없었나면 그건 아니죠+ 기실 현대의 루틴도 커피가 없었으면 불가능했죠. 술대신 커피가 공장에서 전 사회로 퍼져나갔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위대한 커플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8 술이 퍼져나갔어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너클 작성시간26.06.18 "중세" <- 그러니까 몇 세기? "농민" <- 자유민인가, 부자유소작인인가, 요먼인가? "권력층" <- 어디의 어느 권력층? 11세기 부르고뉴 공작인가, 잉글랜드의 노르만 정복자인가, 시칠리아의 무슬림 에미르인가, 스코틀랜드 북부 하이랜드의 게일인 씨족장인가, 교회 토지를 관리하는 수도원장인가, 교구의 대주교인가?역사적 사고의 결여는 시간과 공간의 판단에서 흔히 드러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해질녘달무리 작성시간26.06.18 몇일 쉬나 이런거 신경썼겠어요??그냥 세금걷을때 정한것만 내면 알아서 놔뒀겠징..머 미납하면 그냥 댕겅할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구경하는사람24 작성시간26.06.19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무장공비 작성시간26.06.20 new 농사가 생각보다 정해진거 딱딱해주면 시간 남는건 사실.정해진거 딱딱 해주는게 대부분 육체노동이니 충분한 휴식도 필요하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qoqudwl 작성시간26.06.20 new 지금이 인류가 가장 빡세게 일하는 시기긴하죠. 야근이 일상화되고 과로사라는 말이 생긴 것도 현대의 일이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