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사는 남성이다보니 제일 귀찮은건 역시
빨래, 청소 , 음식 해먹기오 설것이 ㅋ
빨래야 세탁기가 윙~ 탁~ 툴툴 널면 된다치고
-_- 집이 30평이다보니 청소는 귀찮아서 정말 3~4주에 1번 ㅋㅋ
음식 해먹는것까진 좋은데 ㅋㅋ 설것이도 아악 귀찮아
귀찮아서 몇일 미뤘던 ㅋㅋ 설것이 방금하고 밥 앉힌다음 흠 일요일날 돼지고기 목살 양념에 넣어 먹을려고 샀던 부추가
고기에 넣어 먹고도 엄청 남아서 방금 부추전을 클클
-_- 근데 이거 밀가루반죽을 적게하고 부추만 옹창 들어가서 진짜 부추전 ㅋ 머 그래도 냄새도 괜찮고 룰루랄라
뒤집고 뒤집고 다익어 가는군 자 마지막으로 뒤집어야지 휘리릭 탁
-0-;; 근데 이거 반으로 접힌것도 아니고 3단으로 접혀서 붙어버린 에혀혀 -_-
이거랑 복분자에 소주넣어만든 복분자주 마시고 자야겠어요. 다들 좋은 밤되셔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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