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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최악 빈민가 6시간 체류기

작성자타마누님| 작성시간10.06.20| 조회수495|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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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한움쿰재 작성시간10.06.20 솔까말 전체적인 그림이 보이는데 어거지로 미화하려는 기자가 역겹군요.6시간체류 라는 제목 자체로도 말 다 했구만...머리가 나쁜건지...
  • 작성자 경기병여단 작성시간10.06.20 대단하네요. 6시간만에 그릇된 인식을 타파했단 듯이 글을 쓰다니...
  • 작성자 ▦무장공비 작성시간10.06.20 글쎄요. 위에 두분 너무 극단적인 생각하는것이 아닌지. "당신의 도시도 언제든지 저런꼴이 될 수 있다."라는건 공감이 가네요. 만약 우리나라가 남북한이 어느날 갑자기 뿅하고 통일이 된다거나(충분한 대책보장 없이) 아니면 무슨 이유이든지간(재해,전쟁,전염병,기근.... 기타등등)에 대규모 난민이 꾸역꾸역 도시로 밀려든다면 어떻게 될까요? 서울이라도 저런 테크 밟을것이라는데 백원 걸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나욱 작성시간10.06.20 아 백원-_-.........
  • 답댓글 작성자 백숙의왕 작성시간10.06.20 나는 그럼 천원 걸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마이 지나 작성시간10.06.20 대인배인 저는 과감히 거금 5천원을 걸겠습니다. ˘-˘ 우리나라도 전쟁이나 기근, 지진, 해일, 전염병같은 것이 발생해 난민들이 우글우글 몰려서 도시가 미어 터질 정도가 되는데다 먹고 살길은 막막해서 도처에 갈등이 폭발 직전이고, 거기다 치안까지 마비되고 공권력이 무의미해진다면, 강도, 강간, 살인, 폭력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급상승하리라 예상됩니다. 모든 사람은 잠재적 범죄인이죠. 다만 그 범죄인을 만드는 것은 범죄의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범죄를 해도 처벌이 안되고, 그 이익이 크다면 누구나 범죄인이 될 수 있는 것이죠. 그만큼 동기부여가 되므로...
  • 작성자 길가메쉬 작성시간10.06.20 음, 제가 한 두어달 전에 서유럽에서 기차타고 시베리아 거쳐 블라디보스톡까지 한 14일 정도 여행을 했는데 여행하기전에 온갖 루머들로 겁이 났었죠. 세계에서 가장 좀도둑이 많은 곳이 시베리아 횡단 열차라는 둥. 러시아 스킨헤드 어쩌고... 근데 전 운이 좋았던 건지 그 14일 내내 친절하고 좋은 사람들만 만났어요. 저 혼자 여행을 했는데 지갑도 말짱하고... 여행 내내 러시아 사람들과 보드카도 마시고.. 그러면서 든 생각은 위험하다고 알려진 것들 중 사실 실제와 다른 왜곡된 것들이 많겠구나 하는 것이었죠. 머, 제가 여행하는 동안도 모스크바 근교에선 한국 유학생이 칼에 찔려 죽는 사고가 있었다고 하니 안전한 건 아니겠지만.
  • 작성자 길가메쉬 작성시간10.06.20 사실 범죄소굴이라고 알려진 곳도 빈도수가 높다랄 뿐이지 정말 가는 족족 사고가 난다면 거기에 사람이 어떻게 살겠어요. 그리고 당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더 크게 번지고 부풀려져서 불안감을 유발시키지 않나 생각합니다. 물론 조심은 해야죠. 하지만 지금 남아공에 대한 범죄루머들이 옛날 88올림픽때 한국이 휴전중인 나라니 전쟁이나 테러날까 무서워서 경호원 100명을 붙여달라고 했던 미국 육상선수 칼 루이스의 태도와 어쩐지 많이 닮아 있는 느낌입니다.
  • 작성자 엿초코 작성시간10.06.21 ㄷㄷㄷㄷㄷㄷㄷㄷ........
  • 작성자 셀린느‡ 작성시간10.06.21 21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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