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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를 주도해 나갈것이라는 나라들이 2012년을 문턱에 두고 다들 비실거리내요.

작성자사탕찌개| 작성시간12.01.02| 조회수351| 댓글 10

댓글 리스트

  • 작성자 centurion 작성시간12.01.02 방향성 보다는 속도의 문제이겠지요. 미국이 지정학적 축복이라는 엄청난 이점을 가지고 시작한 나라임에도 패권을 차지하기까지 2백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는데 겨우 20~30년만에 그 패권을 넘본다는게...
  • 작성자 havoc(夏服ㅋ) 작성시간12.01.02 미국이 2차대전쯤에 비해 다른타국가대비 영향력이 줄은건 사실이지만, 만만히 볼건 아니졈.
    갠적인 생각으론 유로연합 자체는 흔들릴지라도 독일이나 프랑스등등의 주요 유럽 경제대국들은 무너질 일이 없음요. 특히 덕국은 시망 오히려 실업자가 줄고 있음(이에 대해 여러 음모론들이 있다만 어쨌든 공식적통계는 실업자가 줄고있다고 한다능.). 덕국은 아무래도 세계전체가 망한담에 망할것 같애.....- -;;;
  • 답댓글 작성자 사탕찌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1.02 독일은 유로존 등골을 쪽쪽 빨아먹는데 망할리가...
  • 답댓글 작성자 타마네 작성시간12.01.02 근데 아랫분들(?)은 그걸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만? (우리가 왜 저 그지배짱이들을 위해 돈을 풀어야 해?)
  • 답댓글 작성자 사탕찌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1.02 유로존에서의 탈퇴가 더 무서우니까 그렇겠죠.

    사실 독일, 프랑스 은행들 살리자고 그리스, 이탈리아 국민들을 죄이는건데 그것도 오만가지 아쉬운 소리는 다해가며 돈있다고 떵떵거리는 독일을 예쁘게 보는 남유럽인들은 없을듯 합니다. 유로덕분에 낮은 인플레와 저평가된 화폐를 동시에 누리는 것만으로도 독일은 유로의 수혜자지요.
  • 답댓글 작성자 havoc(夏服ㅋ) 작성시간12.01.02 ㅇㅇㅇ. 그래서 덕국이랑 불란서한테 비난여론이 생기고 있졈.
  • 작성자 엿초코 작성시간12.01.02 ㅎㄷㄷ 그래도 중국은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 작성자 코르 작성시간12.01.02 그래도 브라질은 상황 좀 괜찮다고 알고 있는데
  • 작성자 이동준 작성시간12.01.02 머, 세상은 엄하죠...
  • 작성자 기러기 작성시간12.01.02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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