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havoc(夏服ㅋ)작성시간12.01.02
미국이 2차대전쯤에 비해 다른타국가대비 영향력이 줄은건 사실이지만, 만만히 볼건 아니졈. 갠적인 생각으론 유로연합 자체는 흔들릴지라도 독일이나 프랑스등등의 주요 유럽 경제대국들은 무너질 일이 없음요. 특히 덕국은 시망 오히려 실업자가 줄고 있음(이에 대해 여러 음모론들이 있다만 어쨌든 공식적통계는 실업자가 줄고있다고 한다능.). 덕국은 아무래도 세계전체가 망한담에 망할것 같애.....- -;;;
답댓글작성자사탕찌개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1.02
유로존에서의 탈퇴가 더 무서우니까 그렇겠죠.
사실 독일, 프랑스 은행들 살리자고 그리스, 이탈리아 국민들을 죄이는건데 그것도 오만가지 아쉬운 소리는 다해가며 돈있다고 떵떵거리는 독일을 예쁘게 보는 남유럽인들은 없을듯 합니다. 유로덕분에 낮은 인플레와 저평가된 화폐를 동시에 누리는 것만으로도 독일은 유로의 수혜자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