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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비싼 물건 장만하고 후회하는 건 비참합니다.

작성자히알포스|작성시간12.03.19|조회수464 목록 댓글 3
  11년11월 경 원래 사용하던 무료로 사용하던(;;) 피쳐폰이 고장나서, "나도 시류에 뒤처지지 않게 스마트폰을 하나 장만해야지!" 하

고 알아보니 갤럭시 S2, 아이폰 4S가 나와있더군요.

 전자기기는 일단 스펙이 좋은 걸로 장만하는 주의라서 다른 거 다 무시하고 둘 중에 고민하던 차에 아는 사람(앱등)의 추천으로 아이

폰으로 선택했다죠.

근데 알고보니 그냥 공폰, 중고폰 이런걸로 사면 단말기 값이 거의 1/3 수준으로 떨어지는 것이었습니다-_-;; 이럴 바에야 나는 뭐하

러 100만원 가까운 돈을 주고 신품을 산 거지;; 게다가 손에 들어온 아이폰은 제가 애플 물건은 처음 써 보는데 도저히 못써먹겠음;; 

근데 기기변경하려고 해도 약정에 묶여서 바꾸기가 힘들군요. 다음부터는 이런 걸 살 땐 잘 알아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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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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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VOCALOID 時代 | 작성시간 12.03.19 스마트폰이란 건 주변에서 쓰는 사람이 어떻게 쓰고, 자신도 그 매력에 빠져들면 사야하는 놈이죠. 그냥 대세다 뭐다 따라간다고
    사면 ㅡ_ㅡ;;
  • 작성자초절세미소년*^^* | 작성시간 12.03.19 헐 지금 갤2 가격이랑 4s 가격을 비교하셔야죠ㅡㅡ;; 가격방어 일인자 애플인데 뭔 소리여
  • 작성자할파스 | 작성시간 12.03.20 전 갤투 지르자마자 갤노트가 뜨더군요...
    지름신때문에 허벅지 찌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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