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11월 경 원래 사용하던 무료로 사용하던(;;) 피쳐폰이 고장나서, "나도 시류에 뒤처지지 않게 스마트폰을 하나 장만해야지!" 하
고 알아보니 갤럭시 S2, 아이폰 4S가 나와있더군요.
전자기기는 일단 스펙이 좋은 걸로 장만하는 주의라서 다른 거 다 무시하고 둘 중에 고민하던 차에 아는 사람(앱등)의 추천으로 아이
폰으로 선택했다죠.
근데 알고보니 그냥 공폰, 중고폰 이런걸로 사면 단말기 값이 거의 1/3 수준으로 떨어지는 것이었습니다-_-;; 이럴 바에야 나는 뭐하
러 100만원 가까운 돈을 주고 신품을 산 거지;; 게다가 손에 들어온 아이폰은 제가 애플 물건은 처음 써 보는데 도저히 못써먹겠음;;
근데 기기변경하려고 해도 약정에 묶여서 바꾸기가 힘들군요. 다음부터는 이런 걸 살 땐 잘 알아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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