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교수와 학생의 대화 작성자heidegger| 작성시간12.03.19| 조회수550| 댓글 2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 아르카나 작성시간12.03.19 만약 대학생이 저딴 소리를 진짜로 했다면 진짜 제대로된 직업 탐색의 단계 조차도 시작 못 했다는 소리입니다. 원래 청소년, 길게는 대학생정도 까지는 잠정적 선택의 단계에는 들어가야합니다. 그런데 아직도 초기단계에서도 벗어나지 못했다는 소리밖에 안됩니다. 위 이야기가 사실이라면 저 학생은 미성숙한 자아를 가졌다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가독부 작성시간12.03.19 아직 사회의 쓴 맛을 모르나 보네요. 성공하지 못하면 잡아먹히고 뜯어먹히는게 한국사횐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라인하르트 작성시간12.03.19 도대체 서울대 무슨 교수랑 어떤 학생의 대화인지는 모르겠지만(...)글이 좀 중2병 사양인 거 같습니다.아우 오글거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키릴 작성시간12.03.20 그러내요.. 솔직히 서울대에서 정말 저런 대화를 햇는지도 궁금하구요. 공신력을 주려고 발악하는걸로밖에 안보이내요.. 확실히 한국 교육이 옳다고는 못하겠습니다. 기억나는건 떄리고 맞고 숨기고 숨고 그런거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할파스 작성시간12.03.20 학교를 간다해서 행복해지진 않지만 안간다고 해서 행복해 지는것도 아니네요....인생이 왜이리 복잡한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