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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동아] “교직 던지고 세상이라는 학교로…”

작성자heidegger| 작성시간12.08.24| 조회수228|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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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havoc(夏服ㅋ) 작성시간12.08.24 저런글 읽으면, 실컷 개고생하고 저분 자식분들 수준의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불쌍해짐.
  • 답댓글 작성자 heidegge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8.24 그러게요
  • 답댓글 작성자 havoc(夏服ㅋ) 작성시간12.08.25 수박머리// 워낙 경쟁치열한 사회라서, 조금만 못해도 백수되고 굶어죽을까봐서 죽어라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런 사람들의 상상과는 달리 저 분들은 맹목적으로 열심히 안해도 굶어죽기는 커녕 제대로된 직장들을 모두 구할 수가 있게 되었잖아염. 그점을 보면 단지 제대로된 직장이라도 갖기위해 온갖 거품낀 노력을 해댄 사람들이 불쌍해진다는거죠.
    다시말해, 헛고생 한 사람들이 불쌍하다는 거임여.
  • 답댓글 작성자 기러기 작성시간12.08.26 저분들 아이들은 말 그대로 세상빡에서 좋은 삶의 경험들을 얻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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