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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현대아파트 고양이 대학살 진행중,,,내용보면 아줌마 찾아갈수도 있을 정보가 ..

작성자기러기| 작성시간13.07.03| 조회수334| 댓글 13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기러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7.03 ㄷㄷㄷㄷ
  • 작성자 kweassa 작성시간13.07.03 1. 똑같이 살아감에 있어 그래도 기본적으로는 사람과 그의 편의가 동물의 그것보다는 우선일 수 밖에는 없지. 그 점은 분명함.

    2. 하지만, 정 반대로, 측은지심과 인지상정이라는 말도 있듯, 사람이 아니라고 할지라도 굶어서 죽는 것은 굉장히 잔혹한 운명임은 분명하고,
    그것이 어쩔 수 없는 자연적 결과가 아니라 일부러 살해의 의도로 자행된 것이라면 배 이상 잔혹함도 분명하긴 해.

    3. 적어도, 오늘날 사회환경에서 인간의 의식은 그 자신 이외의 존재로도 확장되어 나가는 편이 당연한 것이고, 그로 인해 다른 존재의
    고통에 대해 공감하고 감응할 수 있는 감수성이 과거보다 훨씬 확장된 것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지.
  • 답댓글 작성자 기러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7.03 흐음.....
  • 작성자 리블루 작성시간13.07.03 생명은 소중합니다. 그러나 주장자가 동물사랑실천협회이기 때문에 신뢰가 안가네요. 아무리 좋은 주의주장도 주창자가 지금까지 해온 행위가 개떡같다면 설득력이 없는게 인지상정. 이것도 전후맥락이랑 아파트측 주장을 봐야할겁니다.
    그리고 위에 BooGie님 말마따나 맘대로 호수까는건 무슨 개념? 로트와일러 때처럼 인민재판이라도 하려는건지.
  • 답댓글 작성자 기러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7.03 우선 양쪽의 말은 들어봐야 하겠지만 저 고양이를 저렇게 죽인 것은 영 아니라고 느낍니다...ㄷㄷ
  • 작성자 田무장굴비 작성시간13.07.03 개고양이사랑실천협회도 싫지만 괭이를 산채로 굶겨죽이는것도 영 사람으로서 할짓은 아니죠
  • 답댓글 작성자 기러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7.03 222222
  • 작성자 카이사르 마그누스 작성시간13.07.03 그냥 미쳤다는소리밖에 안나오네요.
  • 답댓글 작성자 기러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7.03 ㅎㄷㄷㄷㄷ
  • 작성자 카타르시스 작성시간13.07.03 동물법에 걸리지 않는 교묘한 방법으로 죽이네
  • 답댓글 작성자 기러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7.03 아.....ㅠㅠㅠㅠ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기러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7.05 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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