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뉴타잎작성시간13.09.08
쟤들은 럼스펠드가 이라크에 오나까 사병 하나가 마이크잡고 일어나서 대놓고 전쟁을 조까치 수행한다고 까기도 했던(정확하게는 전비로 쓰는 돈이 엄청난데 그 돈 다 어디로 가고 우린 보급이 안와서 고물 야적장을 뒤져야 하는거냐며 불평) 애들이라... 물론 저 사진같이 유니폼 입고 저딴소릴 하는건 정도를 벗어나는 일이 맞긴 함. 그런데 대테러 전쟁 10년을 겪고나서 이제 발 빼려는데 또 새로운 전쟁을 한다니까 다들 넌더리가 나는 거겠죠.
작성자惡賭鬼작성시간13.09.08
우리나라같은 국가나 저 정도 수준에도 발광하지요 - 물론 쿠데타의 기억이 있어서 그러지만, 직업군인도 아닌 시민 사병들까지 정치적 자유, 표현의 자유 억압받는건;; - 외국은 저 정도는 허용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더 강해지면 미국같은 경우에도 옷 벗어야 할지도 모르지만... 조금은 다른 이야기이지만 어지간한 보안구역 아니면 핸드폰 사용도 무방하다는. 군대문화 관련해선 우리나라 생각하면 안 되는 부분들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