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60억 인구 중, 선택받은 단 22명만의 레이스
F1 머신이 300km/h 이상의 속도로 주행 시,
- 평균 4.5배에 해당하는 압력이 발생하고 (65kg 남성이 300kg가 되는 4.5G 중력가속도)
- 압력으로 인해 체내의 혈액이 몸의 하부로 쏠려, 시야가 뿌옇게 흐려지고 눈의 보호를 위해 눈물이 계속 흐른다.
- 긴장감과 압력을 이겨내기 위하여 심장 박동수 또한 평소의 3배에 달하는 최대 190회까지 치닫고
- 60도 이상 뜨거워진 내부열기를 견디며, 수십개의 버튼을 조작, 2시간 가까이 인간 이상의 집중력을 유지하며
완주해야만 하는 극한의 스포츠
눈높이(Eye level)에 맞춰 제작된 카메라.
실제는 압력으로 인해 시야가 훨씬 좁아진다.
좁은 시야로 인해, 즉각적으로 장애물을 회피하는 드라이버
순간적인 회피 후, 오버스티어 차량을 빠르게 컨트롤하여 복귀 재주행
세계기록이라는 2.05초의 Pitstop
순간 가속을 이용한 180deg Turn
F1 드라이버들의 연봉
F.Alonso의 경우 $37m, 우리나라 돈으로 약 400억
(상금 및 각종 수입을 제한 순수 계약금)
가장 수입이 높은 스포츠 중 하나가 F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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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Soccer (축구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