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트레이크 이후 신채점제 바꾸면서 꽤나 엄중한 경고(동계올림픽 퇴출 이야기도 있었다는)를 받았던 걸로 아는데, 그런 상황에서 이렇게 줘 버리면 퇴출될 가능성도 적지 않거든요.
동계올림픽의 꽃이라는 피겨가 퇴출된다면 그거 파장이 만만찮을 겁니다.
그리고 국내적으로는, 김연아 키드가 없어질 거 같네요. 저정도로 해도 저런 판정에 울어야 하는 종목을 하려는 아이와 시키려는 부모가 있을까요?
아사다 마오, 142.71
김연아, 144.19
아델리나 소트니코바, 14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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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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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삼정동라이타 작성시간 14.02.21 아니 진짜 심판진 뭐하는건지.. 혹시 심판중에 스마트폰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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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데스사이즈 작성시간 14.02.21 괜히 이번 판정이 욕먹는게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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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데스사이즈 작성시간 14.02.21 문제는 평창인데. 이제 김연아 선수 은퇴하고 피겨에서 빛일본도 아사다 마오 은퇴하고 잠시동안 공백기를 가지게 될 상황에서 북미나 유럽 쪽 선수들이 상당히 강력한 우승후보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 그럼 얘네들이 이번과 반대로 작정하고 러시아 엿먹일 소지도 다분한지라. 이런 거 반복되면 이미 피겨는 스포츠라 부르기 민망한 꼴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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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기러기 작성시간 14.02.22 일본은 마오 은퇴해도 선수층이 안 두텁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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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Zzang 작성시간 14.02.21 저기 아사다가 하는 점프는 트리플악셀이라고 하던데...회전부족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