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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적으로 응원한 관중들때문에 실점

작성자미르샨|작성시간14.02.27|조회수485 목록 댓글 13






선제골을 넣고 흥분한 나머지 홍염을 깐 웨스턴시드니 관중들


하지만 홍염으로 인해 생긴 연막으로 인해 수비들이 우왕좌왕하다 동점골을 먹히고


결국 1-3으로 패배


근데 웨스턴시드니 서포터들 ㄷㄷ하네요


a리그에서 특히 인기가 많은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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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미르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2.27 연막의 일종입니다 녹색,빨강,녹색등등여러색깔이 있고 터트리면 그색깔의 불꽃과 함께 연기가 납니다.

    화약이다 보니 위험성이 크고 사고사례도 있어서 대부분의 경기장내 사용금지품목이긴한데 단체로 터트리면 특유의 멋이 있어서 세계각국의 경기장에선 지금도 터지는중입니다.

    우리나라에선 자격증이 있어야 다룰수있는걸로 압니다

    http://durl.me/6n88s3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 답댓글 작성자호빵만이 | 작성시간 14.02.28 미르샨 으메 무섭다..;;;불나겠네..;;잔디 안타나..;;엄청 위험해 보이네요
  • 작성자the Prince of New South Wales | 작성시간 14.02.27 웨스턴 시드니 서포터를 레드 앤드 블랙 블록(Red & Black Bloc)이라고 하는데 이놈들 짜증나더라구요. 리그에서도 허구헌날 저런 짓을 하더니 아챔에서도... 애초에 팀창단할때 로고, 유니폼디자인, 구단명까지 팬들이 정하게 해줬더니 그것때문에 안하무인이 되었는지 무개념짓거리를 좀 많이 저지릅니다. FFA에서는 성적도 관중도 다 성공했다고 좋아하던데 제가 볼땐 팬들이 너무 극성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미르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2.27 생긴지 얼마 안된팀이면 그런성향이 좀 있죠
  • 작성자기러기 | 작성시간 14.02.28 헐....-_- '' 글에 포함된 스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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