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아들에게 전재산(3억상당의 토지) 다 뺏기고 둘째아들이름으로 되있는 조그마한 아파트에서 살고 있음 사는것도 그저 방치임(현대판 견훤)
그냥 죽어라고 있는것임 그러자 우리아버지(막내아들)가 돌보는데 자꾸 할머니는 우리 아버지가 감금을 하고있다고 둘째분에게 알림(예전에 한번 그런일때문에 경찰이 온적 있음) 근데 할머니는 굉장히 편찮으신 분임
sos이런것의 도움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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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장공비 작성시간 14.03.23 조모께서 노환이 있으시고, 작은 숙부께서 그렇게 질이 좋은 사람은 못되시는가 본데, 솔직히 이런일은 한쪽 말만들어보고 판단하는게 아닌 [개인의 집안사]에 관련된 일인만큼 판단은 유보하겠습니다.
그러나 한가지만은 확실히 말씀 드릴수 있습니다. 미리미리 변호사나 세무사등을 찾아가서 전문적인 법조인의 조언을 들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물론 당장 법적대응하고 소송하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단지 그들에게 의견을 구하고, 문제의 소지가 될만한 일들을 미리 제거하는것만으로도 나중에 분쟁의 소지를 대폭줄일수 있습니다.
물론 돈이 듭니다. 하지만 그들은 프로고, 프로는 돈값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