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델카이저 작성시간15.09.01 huks - 그 여자들은 저보다 20살~30살 정도 많았던 여성들 & 10세 정도 나이 많은 여성들 뭐 간단하게 말하면 구세대 여성들입니다. 지금 20대가 아니라.. 1990년대 생들이라면 무조건 대쉬해란 소린 안하죠.. 그렇지만 1980년대 생 정도까지는 그걸 당연하게 생각했습니다.
- 이 이야긴 안 할라고 했는데.. 뭐 진지 빨고 절대 악의는 없습니다. 그냥 일종의 격려죠.. "니가 그렇게 좋아하고 노력하면 결국 여자가 맘을 열지 않겠냐는 희망이 섞인.." 그런데 남자와 여자는 화법이 다르다보니 주어와 목적어를 수식하는 말이 생략된 걸 몰랐던 거 뿐이죠.. -
답댓글 작성자 델카이저 작성시간15.09.01 huks - 거의 모든 여자들이(이것만은 세대 불문하고..) 넘의 연애질 보는 거 정말정말 좋아합니다. 할리퀸 로멘스 소설이나 로멘스 드라마가 여자들에게 마르고 닳도록 우려지는 건 다 이유가 있죠..ㅋ
그냥 라이브로 썸타는 거 듣고 싶은 건데, 그 여자들도 이해를 못합니다. "썸타는 능력이 절대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남성의 존재"를요.. 그냥 자기들이 아는 남자는 드라마에 나오는 남자 캐릭터처럼 다채롭지만 좋아하는 여자한테 할 때 하는, 연애와 썸을 타고나는 여자를 유혹하는 뮤즈와 같은 존재지 여자 앞에서 벅벅거리는 존재가 아니거든요..
인생의 실수인데 유부녀라면 잘 알겠지라고 생각한게 오산이었습니다. 한국에서 유부녀라면 -
답댓글 작성자 델카이저 작성시간15.09.01 huks 한 30년쯤 전에는 여자가 한 번 싫다고 하는데 "예 알겠습니다."라고 진지하게 물러나면 천하의 병신, 벨도 없는 쓰레기, 여자말을 곧이 곧대로 드는 천치 새끼 등등의 멸시를 당하는게 당연했습니다.
그럼 만나고 싶으면 Yes라고 해야 하는 거 아니라고 하면 여자가 쪽팔리게 어떻게 그런 소릴 하느냐, 한 번에 OK하다니 무슨 창녀냐? 하는 등등의 흠좀무한 충고를 들었죠..ㅋ 제 친족 혈연들이라서 절대 저 엿먹일려고 악의를 가지고 한 소리 아닙니다.
그냥 그 때는 그렇게 연애질 했죠.. 단지 그거 뿐이죠.. -
삭제된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