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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가 말하는게 좆같은게 뭐냐면

작성자푸른 장미| 작성시간15.09.19| 조회수394|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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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아르 아라크드 작성시간15.09.20 절대 공감
  • 작성자 뉴타잎 작성시간15.09.20 그건 꼰대의 특징이 아니라 그냥 인간이 저렴한거.
    군대에서 악습이 대물림 되는 가장 큰 이유가 바로 자기도 당했으니 신병도 당해야 한다고 본전 생각하는것 때문에 그런거 아님.
  • 작성자 RichardDawkins 작성시간15.09.20 일명 본전생각
  • 작성자 자우림 작성시간15.09.20 긍정적인면만 조언해주는게 더 위험할수도 있지 않나요? ^^

    너도 이렇게 살아야지는 말도 안되고, 그런소리하는 사람 자체를 혐오하는것은 매 한가지입니다만, 긍정적인 면만 보여주는것은 위험하다고 봅니다. 그게 안되거나 실패할때 어떤상황이 벌어질수 있는지까지 말하는 사람이 더 유익하지 않을까합니다..ㅎㅎㅎ

    미국에 새로이 유학오는 친구들,어학연수왔다가 학교들어가기, 등등해서 오는 젊은 친구들을 학교 alumni night 에서 만나서 이야기할때 보면 가관입니다.... 뭐 보통 저랑 친한 선후배들끼리만 놀다가 오는데 (1년 1-2차례), 간혹 제 전공때문에 일부러 와서 친하게 구는 친구들이 좀 있는데...참...^^;;;;
  • 답댓글 작성자 자우림 작성시간15.09.20 물론 용기를 가질수있게 cheer up 하는것도 좋지만, 성격상 제 일과 관련된 분야에 대해서 조언을 구하면 딱 대놓고, 된다 안된다로 말해주고, 그런식으로하면 시간낭비다, 돈낭비다 등등 좀 직설적으로 말해서요..ㅋㅋ 미대성격이 서로 cheer up 이라면 , CS는 서로 협업및 뒤쳐지면 내쳐지는 분위기여서 이 2가지를 겪어본바로는 절대로 긍정적인 소리만 하지는 않습니다.

    그런소리만 하는 사람들도 조심하세요..^^
  • 작성자 이성환입니다 작성시간15.09.20 인간본련이...그런건지도 안그런 멘토도 잇됴
  • 작성자 블라디미르 대공 작성시간15.09.20 자기보다 못하다고 생각되는 사람, 낮다고 생각되는 사람, 어리다고 생각되는 사람들에 대한 시기심, 열등감, 경쟁심을 나이와 지위로 누르려고 하고, 윤리적 도덕적 잣대를 바탕으로 통제하려고 하는게 문제임.
    문제는 그 윤리적, 도덕적 잣대라는게 합의도 안된 일방적으로 본인 맘대로 만들어놓은 잣대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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