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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노인과 취한손님은 싫타..

작성자Charging|작성시간07.03.28|조회수122 목록 댓글 6

3200원들고와서 막걸리 두개 살돈 안되니깐 점장님안다며 외상해달라는대 내가 미쳤니.

즐즐즐 거리니깐 막걸리 하나빼고 소주를 사는대 50원모잘라서 또 어거지로 외상해달라함.

술거나게 취해가지고 모르는사람한테 아는척하는거보고 일낼 양반이구나하고 오십원 내가 넣어주고 보내버렸음 그냥 뻐기다가 경찰에 함 신고해볼걸 그랬나 아쉽내..3분내로 티어온다던대..

아침 7시즘에 노인분이 컵라민세개 사러오셨는대

젓가락 안같다준다고 앉아서 돈벌어먹는다며 편의점 오지 말아야지하며 신경 긁고나감.

저런손님들 나가고난뒤 나는 대인배대인배대인배하면서 화를 삮임..

그나저나 술취해도 곱게취하시는분들이 있는대 완소임.

카드 싸인할때 힘조절을 몬해서 간간히 찢어진다는게 문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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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Charging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7.03.28 전 통장으로와서 알바하면서 현금지급기로 잔액확인하고 좋아해야할 상황 ㄱ-[젝일 감흥이 없어]
  • 작성자타마누님 | 작성시간 07.03.28 알바를 해 본적이 없어서... (퍼퍽)
  • 작성자낭만최군 | 작성시간 07.03.28 서비스직에 일하시다 보면 저런일은 다반사.. 심한경우 '우리나라엔 좋은사람 따윈 없어' 라는 자괴감에 빠지기도 하죠.. 술취한 사람은 그려려니 하더라도 맨정신인데 싹쓰 노라신분들 너무 많습니다..ㅋㅋ
  • 작성자염둥남편 | 작성시간 07.03.29 병원도 별 다를바 없어요 ㅎㅎㅎ;; 외래 보면 참을 인을 많이 외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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