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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부모보다 빈곤할 청년세대 `나아질 희망도 없다`

작성자조건달|작성시간16.07.15|조회수285 목록 댓글 3





물가가 낮아서 걱정이라는 정부가 물가를 올리기위해서 갖은노력했는데 

목표만큼 물가를 못올리자 한국은행총재까지 불러서 석고대죄하는 자리를 만들었죠 ㅋㅋㅋ

정부가 물가올리기 나서자 가뜩이나 생활비에 교육비에 쪼들리는 서민들은 하루하루가 죽을맛인데

박근혜 정권은 국민들의 소비가 줄어서 내수경제가 안돌아간다고 

경제부진의 책임을 국민에게 떠넘기고 있습니다.


내년도 최저임금은 7천원이 안될거라고 합니다.

물가는 올릴려고 그 난리를 치면서 최저임금은 억제합니다.

국민들의 돈을 안쓴다고 뭐라고 하면서 근로자의 임금은 십년동안 제자리 수준입니다.


오늘도 헬조선의 깃발은 힘차게 나부낍니다. 


펄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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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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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어울 | 작성시간 16.07.15 궁금한데요.. 지금 문제가 최저 임금보다 너무나 대기업에 치중된 경제상황 아닌가해서요. 중소기업은 기업나름대로 힘드니 점점 대기업이랑 임금격차는 커지고 그리고 신입을 뽑지않으니 실업률은 높아지고... 만약 대기업이외의 회사들이 튼실해지고 대우가 좋아지면 나아지지 않을까요? 사실 최저 임금을 만원으로 올린다고 서민들의 경제사정이 확 좋아질지 전 조금 회의가 드네요.
  • 답댓글 작성자ray* | 작성시간 16.07.15 그러면 좋은데 이 나라와 정부는 대기업이 커야 잘산다는 병신같은 논리라서 그런건 아웃 오브 안중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파주주 | 작성시간 16.07.15 시장의 파이는 한정되어있느데 현 구조는 대부분의 파이를 대기업과 그 계열사가 먹고 있죠. 시장에서 더 커지는 파이는 별로 없는데 그 파이마저 대기업이 자본빨로 상당부분 차지합니다. 이걸 가장 극단적으로 보여주는게 3:7이야기 였나요? 대기업과 그 계열사가 전체 경제에 7를 차지하는데 고용은 3정도밖에 하질 않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대기업들을 제외한 다른 회사들이 튼실해지려면 대기업의 축소가 전제되어야 하는데... 어지간한 방법으론 그게 안됩니다. 어떤수를 쓰더라도 자본빨과 로비빨로 비껴갈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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