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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VOCALOID 時代 작성시간17.07.15 저거 이미 몇년 된 일일 껄요 대충 2~3년 전에 본 게시글같은 데..
소위 말하는 '정치질' 이 인실X으로 다가오는 경우죠 저런 게. 어떻게든 내가 맘에 안 드는 특정 상대에게 제대로 한방 먹이겠다며 자기 지론은
전혀 없으면서 여론이 내게 우세하다고 상대를 밀어붙이는 것, 그래도 안 꺾인다 싶으면 온갖 인신공격을 다 가하죠. 상대는 소수 약자니까.
이 게시글에 적절한 비유는 아니지만 요즘 각종 커뮤니티서 준동하고 있는 자칭 문빠들이 저런 과격한 행태를 보이죠. (루리웹, 오유등) -
답댓글 작성자 VOCALOID 時代 작성시간17.07.15 라스카리스 네 뭐 그렇게 짓눌리다가 이제 주류세력이 돼서 떵떵거리는 거 자체는 뭐 감성적으론 이해가 됩니다 ㅇㅇ
문제는 세상 사람들이 다 이해심이 넘치는 게 아니고 동시에 어느 집단이든 막 나가는 존재들은 있기 마련이라서요.
특히 근래에는 우리도 좀 패권적으로 나서보자! 란 행동양식이 보이는 데 옳고 그름을 떠나서 원래 사람들은 잘 나가는 행세
보이면 재수없다고 느끼죠. 사실 본 게시글에 적절한 비유가 아니다보니 좋은 예시로 못 든 것 같아 혹시나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
작성자 블라디미르 대공 작성시간17.07.15 저런 집단에서는 소수의 여자마초 패거리와 거기에 편승하려는 똘마니들 몇만 목을치면 아주 평화로워짐. 남자 집단이라면 저런식의 처사에 격분해서 매우 충동적이고 공격적인 반항이 나오기에 적당히 소수의견을 포용하려는 경향이 있는데 여초문화에서는 여자마초들이 순한 애들을 폭압적으로 짓눌러버리는것 같더군요.
파쇼 꼴통들은 주살이 답인듯. 권력과 세력 앞에서는 추할 정도로 나약하면서 뭔가 만만해 보이면 봉건영주가 되려고 하니.
가부장제를 비난하면서도 그 누구보다 가부장적 가치관을 적용해서 남자의 등급을 메기고 무시와 조롱을 하는 집단이 저런애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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