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힘의 군주작성시간17.09.01
-_- 진짜 학교에서 복통으로 앰뷸런스 실려갔더니 응급실과 응급차값이 한국돈으로 200만원 가량 나오덥디다 이럴바엔 한국으로 날아가 검진받는거하고 다를게 없음ㅋㅋㅋㅋㅋㅋ 학교 보험으로 까도 100만원은 내야함 ㅋㅋㅋㅋㅋ 게다가 시카고에 살지 않는데 시카고에 있는 병원으로 실려갔다고 10만원 가량 더 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정말 의사보험회사제약회사 다 죽빵날리고 싶어집니다 미국에선 ㅋㅋㅋ
저건 어제오늘 가시화된 이슈도 아니고, 적어도 10년 이상이나 조명화되고 개혁해야 한다고 여러 사람들이 외쳤던 문제입니다. 그런데 그 십수년간 문제해결은 커녕 시도조차 못하는 상황이고, 그 와중에 똥오줌 못가리는 미국 민중의 절반은 저 문제를 더더욱 심화시키고자 하는 놈들에게 정치적 힘을 주고있음. 미국은 이런류의 사회문제가 한두가지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