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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후진국의 민낯

작성자아르 아라크드| 작성시간17.09.01| 조회수606|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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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힘의 군주 작성시간17.09.01 -_- 진짜 학교에서 복통으로 앰뷸런스 실려갔더니 응급실과 응급차값이 한국돈으로 200만원 가량 나오덥디다 이럴바엔 한국으로 날아가 검진받는거하고 다를게 없음ㅋㅋㅋㅋㅋㅋ 학교 보험으로 까도 100만원은 내야함 ㅋㅋㅋㅋㅋ 게다가 시카고에 살지 않는데 시카고에 있는 병원으로 실려갔다고 10만원 가량 더 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정말 의사보험회사제약회사 다 죽빵날리고 싶어집니다 미국에선 ㅋㅋㅋ
  • 작성자 알타이 작성시간17.09.01 제 아들이 아파서 구급차를 불렀는데 2대가 와서 2대분 비용을 냈습니다.
    다른것은 보험이 있으니 큰 부담이 없는데 구급차 부르면 보험이 있어도 몇 백불이 나갑니다.
  • 작성자 사탕찌개 작성시간17.09.01 미국도 좋은시절 다 끝난듯.

    저건 어제오늘 가시화된 이슈도 아니고, 적어도 10년 이상이나 조명화되고 개혁해야 한다고 여러 사람들이 외쳤던 문제입니다. 그런데 그 십수년간 문제해결은 커녕 시도조차 못하는 상황이고, 그 와중에 똥오줌 못가리는 미국 민중의 절반은 저 문제를 더더욱 심화시키고자 하는 놈들에게 정치적 힘을 주고있음. 미국은 이런류의 사회문제가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솔직히 이런 나라가 얼마나 더 오래 초강대국 노릇 할련지 저는 모르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 미르팡 작성시간17.09.01 오바마 케어가 누더기 된 것도 부시 삽질 반사이익으로 레드 성향 카운티에서 중간선거나 대선과 동시에 치뤄진 선거에서 당선된 민주당 현역 하원의원과 상원의원들의 반발이 컸죠
  • 작성자 돌머리 작성시간17.09.01 뭐..솔직히 값이 좀 많이 비싸서.식코에서도 이문제를 다룬 바 있다더군요..
  • 작성자 haha344 작성시간17.09.01 얼마전 병원에서 뼈 부러진거 진단받고 30만원쯤 나왔길래 바가지쓴거같아서 부들부들거렸는데 싼편이였네요
  • 작성자 어울 작성시간17.09.01 솔직히 미국이 엄청 비싸기 보다는 한국이 엄청 싼거죠;;; 오바마 케어도 좋은 방향으로 가지 않았죠. 한국이야 인력으로 갈아넣어서 유지하고 있지만 이것도 결국 얼마 못가겠죠.
  • 답댓글 작성자 花美男 작성시간17.09.01 의료제도가 엉망이라서 매년 사람이 저정도 죽어가는 선진국 미국정도밖에 없지 않나요?
  • 답댓글 작성자 어울 작성시간17.09.02 花美男 http://news.topstarnews.net/detail.php?number=238925#_enliple

    영국도 의료제도가 미국과 반대지만 엉망으로 가는건 마찬가지죠. 한가지예밖에 안들고 왔지만 영국도 의료문제가 큽니다. 그리고 선진국은 아니지만 베네수엘라, 쿠바역시 무상의료했다가 엉망이구요.
  • 작성자 2Pac 작성시간17.09.04 이미 우리나라도 엉망인데.. 의료진의 희생.. ( 간호사 조무사 기사 등 포함 ) 으로 이정도 돌아가는 겁니다.
  • 작성자 검둥이님 작성시간17.09.10 우리나라도 간호사를 많이 뽑아야 되는데 정부는 무엇을 하는지 비정규직에 목숨걸고 있으니 노령자 에대한 문제는 언제 해결할라고 하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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