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아누스 시대의 로마 궁수에 대한 자료를 읽었는데요.
자료에 보니까 엘리트 궁병을 따로 두었네요?
근데 문제는 이사람들이 하드리아우스 황제시절 하드리아누스 성벽에서 영국 원주민들과 싸웠다고 나오는군요.
하드리아 누스 성벽은 영국 중부지방까지 갔다가 남부로 점점 옴겨지는 로마의 성벽인데요 상당히 견고하죠.
이 시기가 76~138년이거든요.
이들은 엘리트 집단이라고 하는거 보니까 ..궁수에 대해서도 상당히 대우를 했다는 이야기인데.무장면에서도 갑옷을 걸치고 손에 가죽 보호대도 장착하고..
투구도 쓰고..
이들에 대해 자세히 아시는분?
자료에 보니까 엘리트 궁병을 따로 두었네요?
근데 문제는 이사람들이 하드리아우스 황제시절 하드리아누스 성벽에서 영국 원주민들과 싸웠다고 나오는군요.
하드리아 누스 성벽은 영국 중부지방까지 갔다가 남부로 점점 옴겨지는 로마의 성벽인데요 상당히 견고하죠.
이 시기가 76~138년이거든요.
이들은 엘리트 집단이라고 하는거 보니까 ..궁수에 대해서도 상당히 대우를 했다는 이야기인데.무장면에서도 갑옷을 걸치고 손에 가죽 보호대도 장착하고..
투구도 쓰고..
이들에 대해 자세히 아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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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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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페로페로 작성시간 03.05.26 글쎄요...아무리 찾아도 궁병을 중장보병처럼 대우 했다는 소리는 없는데요? 황제의 용병형식이 아닐까요? 즉 황제 자신이 개인사비를 털어 구성한 특별부대 정도로...당시 용병궁수대의 복장에서 가죽갑옷과 가죽토시정도는 쓰더군요 투구도 중장보병의 투구는 아니고 오히려 카르타고 스타일의 투구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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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ERSERK_SULTA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3.05.27 환타지 라이브러리 환상의 전사들 편에서 찾아보세요.거기에 로마군이 거의 망라되다 싶이 나오거든요.다른자료 보신거 있으시면 알려주시길.저도 보고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