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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사

직전신장,덕천가강,풍신수길

작성자박재준|작성시간01.04.08|조회수1,191 목록 댓글 1
지금 일본인들에게 가장 인물있는 역사인물은 저마다 다르다 하군요 대게 대표적인것이 노부나가,히데요시, 이에야스거더군요 제가 재미난 사실을 알아냈어요 풍운아 노부나가는 "파괴의영웅"으로 기존의 일본이란 집을 부수고 통일일본이라는 집을지을터를 마련한군인 전략가형이라면 도요토미히데요시는 집지을 터를 닦은 인물로 전시수상 재목이었던 것에 반해 이에야스는 그위에 일본통일이라는 집을 완성한 수상감으로 비유되었다 하네요^^ 또 있어요정말 그렇듯 하네요~ 불같은성격의 노부나가 지략에능한 히데요시 대기만성형 의 이에야스 이새사람만큼 일본역사에서 많은 이야기거리 를 남긴사람들도 드문다네요 이세사람의 성격을 비유한 이야기가 있는데 손안의 새가울지않다면 어케할까? 다혈질에 성격이급한 노부나가는 칼로 작살을 내고 "울지않는 새는 가치가없다!!"라고 말할거 같네요 그와반대로 꾀가많은 히데요시는 어떻게 해서라든 새를 울게만들고(ㅡㅡ;;) 느긋한 성격의 이에야스는 새가울때까지 기다렸고 이들죽은 순서도 성격이급한대로 노부나가(49) 히데요시(62) 이에야스(75) 사실 노부나가는 미쓰히데의 난으로 죽었지만 말이죠... 이세삶의 일본통일 과정에서 행동을 묘사한 유명한 글이있는데 이말을 우리말로 옮기면... "오다[노부나가]가 쌀을찧어 하시바[히데요시의옛성]가 반죽한것은 천하라는 떡 힘안들이고 먹은것은 도쿠가와[이에야스]" 정말 똑같네요 노부나가는 전형적인 센코쿠다이묘로 태어나 어려서부터 남들과 달리 튀고 특이했죠 노부나가의 3단철포 는 누구나 아시죠? 허나 노부나가가 최강으로 군림하게된 비결은 용병술이었죠,,,당시 일반병사들은 전투해 참여했다가 농사를 지었죠 그러나 노부나가는농민이 아닌 직업군인 즉 용병들로 군대를 조직했던것이죠 그래서 군사훈련도 시켜 전투력을 키워꼬 적군의 기세가 드높거나 전세가 불리해지면 느긋하게 기다렸다고(노부나가답지않네요..^^;) 농변기가되어 적군이 고향으로 되돌아가서 적은수가 되면 찬스닷~! 하고 기습공격해 간단히 승리할수 있었죠 이때 한 전투에 패장한 장수가 "비겁한자식 그러고도니가 한 가문의 사내냐!"라고 말했을때 노부나가는 멋지게~ "전쟁은 이기는게 목적이지 비겁하고 말고 따질문제가 아니다 전쟁에져서 목이잘리는것이 용감한 것이냐!!" 와~~ 노부나가 파이팅~~^^ 풍운아 답게 멋있군요 다음엔 히데요시와 이에야스에 얽힌 이야기를 적을께요 "그럼 B Y E~~ B Y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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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분단극복 | 작성시간 14.09.18 자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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