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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때 귀족의 중간이름은

작성자여왕의창기병| 작성시간03.09.10| 조회수608|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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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찬선 작성시간03.09.10 귀족출신이나 작위를 받는 경우 다 붙이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즉 나 귀족이다라는 걸 증명해주는 증명서 같은 거죠
  • 작성자 풍이 작성시간03.09.10 그런것은 어디어디의 귀족이란 뜻으로 쓰이는 것 캍던데... 드, 데, 폰 뒤에 오는 이름이 그 사람 영지 이름이라고... 아님 말구여.. 어디서 주워들은거라 ㅋㅋ
  • 작성자 KWEASSA 작성시간03.09.13 기본적으로 중세에는 귀족이나 평민이나 "풀 네임"이 단 하나였습니다. 성씨가 없는거죠. 평민이나 귀족이나 "너 이름 뭐냐?"고 물어보면 똑같이 "난 갑돌이다"라고 할겁니다. 다만, 한쪽은 '빵집네 갑돌이'일 수 있는 것이고, 다른 쪽은 '노르망디의 갑돌이'일 수 있는거죠. 그래서 한쪽은 죤 베이커가 될테고 다른 쪽은
  • 작성자 KWEASSA 작성시간03.09.13 쟝 드 노르망디가 될테고요.. 폰이니 드니 밴이니 판이니.. 그 외에 좔좔좔 읊는 긴 이름들은 모두 다 훨씬 세련된 사회로 나아가면서 나온 것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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