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국시대를 좋아하시는 분이나 코에이의 게임 '신장의 야망'을 플레이 해본 사람이라면 한번쯤 들어봤을 이름이 있다.
바로 '오우치'라는 가문과 '조소카베'라는 가문이다.
오우치 가는 원래 백제의 귀족 혈통임을 간판으로 걸고 세력을 넓혔던 가문으로 백제계임을 자랑으로 여겼다.
조소카베는 시코쿠의 작은 호족. 게임을 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이 가문에는 조소카베 모토치카라는 인물이 등장한다. 능력치도 상당히 좋은 편.^^
이 모토치카가 언젠가 한번 자신이 백제인의 후손임을 밝힌 적이 있다고 한다. 일본의 국민작가 시바 료타로 선생의 말이니 믿을만 하다.
그리고 이 글을 올린 이유는...그냥 생각나서다.
신경쓰지 마시길...
바로 '오우치'라는 가문과 '조소카베'라는 가문이다.
오우치 가는 원래 백제의 귀족 혈통임을 간판으로 걸고 세력을 넓혔던 가문으로 백제계임을 자랑으로 여겼다.
조소카베는 시코쿠의 작은 호족. 게임을 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이 가문에는 조소카베 모토치카라는 인물이 등장한다. 능력치도 상당히 좋은 편.^^
이 모토치카가 언젠가 한번 자신이 백제인의 후손임을 밝힌 적이 있다고 한다. 일본의 국민작가 시바 료타로 선생의 말이니 믿을만 하다.
그리고 이 글을 올린 이유는...그냥 생각나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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