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네임리스원작성시간03.12.31
하지만 사기가 바닥을 칠겁니다. 아무리 훈련이 잘된군이라 해도 기병이 진격을 하는데 앞에 배치하면 대열이 흐트러질겁니다. 지죽는거 뻔히 알면서요. 우리가 게임을 하듯이 지휘하는 걸로 생각하시면 안될것같군요.왠만한 군대 가지고는 안돼고 항우나 진의 병사 정도 아니면 다 도망 갈겁니다.
작성자아시아작성시간03.12.31
창병은 없다 하셨지만 정예병을 상정하셨으니...죽으라면 죽는 절대충성 근위병 정도는 예상하셨겠지요?그렇다면 그정도 인력에 최전방 몇 열을 근위병으로 넓게 포진시키고 뒤에서 일반보병들이 대열을 압박하게 한다면 이길 것 같습니다.특히 세오덴 왕이 튀는 복장으로 앞에 있었기 때문에 더 쉽게 로한이 박살났을듯..
작성자을지문덕님작성시간04.01.01
계속 밀어 부치다가 말들이 지치겠다... 그런데, 오크와 우룩-하이의 무기는 반지 2번째 편에 나올 때 강했읍니다. 2편에 나올 때 우룩-하이는 파이크를 가지고 있는데 3편에서는 막대기를 가지고 있읍니다. 3편에 우룩-하이들이 파이크를 가지고 있었으면 그들은 쉽게 이겼을 것입니다.
작성자常勝聖禹작성시간04.01.01
기사가 전투의 주축을 이루던 유럽중세시대때, 스위스창병부대가 기사대와 전투를 벌여 승리했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중세후기로 가면 보병이 기병을 이긴 전투가 종종 있었다고 합니다. 상당한 훈련도와 군기로 무장한 정규부대였겠지만 지형과 전술에 따라선 실제 가능은 했으리라 봅니다.
작성자seawolf작성시간04.01.02
같고요. 즉 도끼들고 제대로된 기병을 가지고 있다는 참 특이한 설정이지요-_-;... 어쨌든 오크들이 주춤주춤 물러썼을때 승부는 난것이죠. 2편의 경우에는 말이 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섰지만 경사가 가파르다는것이 기병에게 반대로 독이 된다고 할까요? 그상태에서 한기가 넘어진다고 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