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게시판에 기병에 관한 글이 부쩍 늘어서 기병을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써 기분이 좋군요..
다름이 아니라.. 기병하면 중장갑기병에만 촛점이 맞춰줘 있는거
같아서요.... 의외로 제생각엔 경기병이 활용도가 높았던거 같은데..
여러모로... 다른 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물론 경궁기병 까지포함해서 말이죠...^^
제생각엔 경기병이 활씬더 활용도가 높은듯한데...
미디블 할때두 전 기마장교같은걸 활용많이 하거든요...
중앙돌파 같은것은 기병말고 중장갑 보병이 대신 할수도 있다구 생각
하는데.. 오히려 경궁기병 같은 기궁수로 적진형을 유린하고
후방이나 측면으로 돌입해도 꾀 성과있을것 같구...
물론 중보병이 중앙을 맡고 있는 중에 말이죠...
그리구 가벼운 창과 갑옷 검으로 무장한 경기병이 빠른움직임으로
중보병이 적의 보병을 상대하는동안 적진으로 난입하여 지나간다면..
오히려 단순한 중장갑 기병의 돌격보다 나을듯 한데....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평지 전술이라면 위와 같은 구성입니다.
로마군단 같은 중장갑밀집대형의 보병이 적의 한가운데로 진형을 쌓고
전진~ 그와중에 경궁기병이 양쪽에서 활로 공격~~~ 그리고 경기병대는
둘로 나누어서 하나는 중보병 뒤를 따르고 하나는 후방돌격과 퇴로
차단을 위해 우회.....
중보병의 돌격이 사작되면 중보병 틈새로 검을든 기병이 그사이를 비집고 들어가
적진을 유린... 궁기병 역시 측면을 공격....그리고 후방으로 갔던
경기병이 퇴로를 차단하고 후방돌격.....
대충.........ㅡㅡ;; 뭐 허접하더라도 이해해주세요..^^;
그냥 제 생각이니깐...
제가 생각 하는 기병의 이상적인 형태는 이렇습니다.
만주 팔기병과 비슷한 형태라 생각하는데
갑옷은 중장갑이 아니고 움직임이 편한 형태..의 경장갑에
활과 가벼운 창...을 휴대...짧고 가벼운 한손용 도(刀)를 휴대(창이 잘 부러질 경우를 대비...)하면
오히려 기사보다 쓰임새가 많지 않을까나요???
한 사람으로써 기분이 좋군요..
다름이 아니라.. 기병하면 중장갑기병에만 촛점이 맞춰줘 있는거
같아서요.... 의외로 제생각엔 경기병이 활용도가 높았던거 같은데..
여러모로... 다른 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물론 경궁기병 까지포함해서 말이죠...^^
제생각엔 경기병이 활씬더 활용도가 높은듯한데...
미디블 할때두 전 기마장교같은걸 활용많이 하거든요...
중앙돌파 같은것은 기병말고 중장갑 보병이 대신 할수도 있다구 생각
하는데.. 오히려 경궁기병 같은 기궁수로 적진형을 유린하고
후방이나 측면으로 돌입해도 꾀 성과있을것 같구...
물론 중보병이 중앙을 맡고 있는 중에 말이죠...
그리구 가벼운 창과 갑옷 검으로 무장한 경기병이 빠른움직임으로
중보병이 적의 보병을 상대하는동안 적진으로 난입하여 지나간다면..
오히려 단순한 중장갑 기병의 돌격보다 나을듯 한데....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평지 전술이라면 위와 같은 구성입니다.
로마군단 같은 중장갑밀집대형의 보병이 적의 한가운데로 진형을 쌓고
전진~ 그와중에 경궁기병이 양쪽에서 활로 공격~~~ 그리고 경기병대는
둘로 나누어서 하나는 중보병 뒤를 따르고 하나는 후방돌격과 퇴로
차단을 위해 우회.....
중보병의 돌격이 사작되면 중보병 틈새로 검을든 기병이 그사이를 비집고 들어가
적진을 유린... 궁기병 역시 측면을 공격....그리고 후방으로 갔던
경기병이 퇴로를 차단하고 후방돌격.....
대충.........ㅡㅡ;; 뭐 허접하더라도 이해해주세요..^^;
그냥 제 생각이니깐...
제가 생각 하는 기병의 이상적인 형태는 이렇습니다.
만주 팔기병과 비슷한 형태라 생각하는데
갑옷은 중장갑이 아니고 움직임이 편한 형태..의 경장갑에
활과 가벼운 창...을 휴대...짧고 가벼운 한손용 도(刀)를 휴대(창이 잘 부러질 경우를 대비...)하면
오히려 기사보다 쓰임새가 많지 않을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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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여왕의창기병 작성시간 03.11.20 물론 경기병도 쓸모가 많지요. 그 빠른 기동성과 돌격력. 하지만 통상 접전(차지후 근접전투)에서는 쉽게 무너지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중기병은 마치 탱크같이 어떤 상황에서도 쓸수 있구요. 결정적으로 미디블에서는 중기병이나 경기병이나 속도가 비슷합니다;; 아니라면 경기병 활용이 더 많았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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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ㄱㅏ흐1곤 작성시간 03.11.26 고대 로마 시대에는 1군단의 주력이 중보병이였습니다..군단 하나의 인구는 6천명이죠. 한니발이 싸울때도 보병위주의 전투를 벌이며 기병과의 비율은 8:1 정도 였습니다. 한니발은 말도안되는 알프스를 코끼리들과 넘어서 코끼리와 같이 싸웠죠. 코끼리는 회전 시작할때 짋발고 가는 지금의 전차와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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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무엘 작성시간 03.12.03 기병은 유럽에서는 대량으로 뽑기가 불가능하죠, 말도 부족할 뿐만 아니라 제대로 말을 탈려면 최소 10년은 걸립니다. 기마민족이 아닌이상 주력인 중기병외에 경기병을 운용할 여력이 안되겠죠. 단거리라면 중기병과 경기병의 속도가 비슷하겠지만 말도 지칩니다. 중기병은 활동범위에 제약이 따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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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체사레(공포만땅) 작성시간 03.12.13 카타프락트님이 생각하는 전술이.... 지금까지 내려오는 현대 회전의 기본입니다.... 단지 지금은 기병대신 헬기가 대신한다고 봐야죠.. 포위 섬멸 이것이야말로 전지면 극대화라고 할수 있죠.. 중장기병이 아무래도 돌격용으로 그리고 전투력에서 앞선다는 것은 부인할수 없지만 활용도 면에서는 경기병이 좋죠.. 퇴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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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체사레(공포만땅) 작성시간 03.12.13 는 적군 섬멸하기도 좋고 적군 후방교란이나 보급에 위협을 가하고 정찰의 임무라던가. 회전에서는 후방공격등 활용도 면에서는 중장기병에 비해서 월등하죠. 결국 중장기병과 경기병은 그 쓰임새가 다르다는 말입니다. 무반동포와 수류탄을 가지고 어느게 더 좋네 그러는것과 비슷하다고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