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creios작성시간04.07.18
동로마 제국 유스티니아누스 황제 때의 명장입니다. 유스티니아누스 황제는 좀 지나치게 허영을 좋아해서 이미 멸망한 서로마제국의 영토를 도로 되찾아서 영광스런 로마제국을 다시 일으키려고 했습니다. 그때 나타난게 벨리사리우스 장군으로, 그는 얼마 안되는 병력을 가지고 이탈리아, 북아프리카, 이베리아
작성자creios작성시간04.07.18
반도의 일부 등을 되찾는데 성공합니다. 그는 정말 대단한 명장이었습니다. 하지만 황제는 그에게 제대로 된 지원을 해주지 않는 바람에, 벨리사리우스는 항상 적보다 훨씬 적은 병력만으로 싸워야 했죠. 그러면서도 싸우면 항상 승리하더라는... 이렇게 엄청난 업적을 세웠으면서도 결국 황제의 눈 밖에 나는 바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