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로마의 군사비 팽창..병력부담률이 1% 넘으면 과중하다.

작성자치우천| 작성시간05.02.11| 조회수459| 댓글 10

댓글 리스트

  • 작성자 hyhn217 작성시간05.02.11 1% 기준은 현대에서나 통하는 이야기로 압니다. 1% 이상 상비군을 운용한 나라는 꽤 많습니다만.. 비잔티움도 그렇고.. 투르크고 그렇고..
  • 작성자 CrimPie 작성시간05.02.11 우리나라는 1%가 좀 더넘죠..ㅎㅎ
  • 작성자 양 웬리 준도리 작성시간05.02.12 조선 같은 경우에는 조세수입의 절반 정도가 국방비 아니었습니까?
  • 작성자 치우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02.12 한국은 작년 국가예산에서 국방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15% 넘는 걸로 알고 있어요..현대 국가들은 병력부담률보다는 국가예산과 GDP(국내총생산), GNP(국민총생산)을 가지고 군사비 부담률을 계산하고 있죠.
  • 작성자 치우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02.12 조세수입의 절반이 국방비..너무 부담이 크군요. 상업을 장려하여 경제력을 키웠다면 세금이 늘어나고, 국방비도 절반 이하로 줄일 수 있을 텐데..조선시대 농민들이 엄청난 군사비 부담으로 고생한 건 분명하군요.
  • 작성자 hyhn217 작성시간05.02.12 농병일치 국가였는데 무엇이 문제였겠습니까
  • 작성자 치우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02.12 어느 분에게 들었는데..조선시대에 천재지변으로 농토가 황폐해지면 지방 토호들이 관리와 결탁해 농민에게 자기 세금을 떠넘겼다고 합니다. 사실인가요? 이런 일이 어느 왕 때 가장 많았는지 조선왕조실록에서 자료들을 뽑아 동양사게시판에 올려주시면 감사~~
  • 작성자 카이사르씨 작성시간05.02.12 1%는 안정선이고 최적절선은 10%로 알고 있어요.
  • 작성자 오로쿠트 작성시간05.02.12 저 1%는 인구대비가 아니라 gdp대비 군사비일건데요. 폴 케네디가 말한 내용이라면
  • 작성자 오로쿠트 작성시간05.02.12 그리고 gdp는 국가에산보다 적을 수 밖에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